산에 폐오일 뿌린 60대가 자수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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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stle

작성일
2025.03.3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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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자동차 정비업계 종사자로서 평소 태행산을 즐겨찾다 숙영 장비를 갖고 산을 오르는 일명 '백패킹족'의 태행산 방문이 늘자 이번 일을 저질렀다. 일부 등산객이 숙영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태행산 곳곳에 버리는 것을 보고 화가 나 폐오일을 뿌렸다는 것이다. 그는 "백패킹을 하는 등산객이 늘어나서 (데크에) 폐오일을 뿌린 것"이라면서 "불을 내려고 한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의도가 뭐든 그런식으로 했다면.........뭐 처벌은 받아야죠.
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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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1 페이지
니파님의 댓글
작성자
니파

작성일
03.31 18:19
경찰 또한 A씨의 행위를 방화 미수로 보긴 어렵다는 쪽에 무게를 둔다. 폐오일은 알코올 및 휘발유처럼 인화성이 높은 물질이 아닌 점, A씨가 불을 붙이려 시도했던 흔적이 없는 점 등이 이같은 판단의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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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사의 이게 더 핵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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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사의 이게 더 핵심 아닐까요.
lioncats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8:20
@니파님에게 답글
방화의도가 진짜 아니라면 오염물질 무단투기로 지은 죄 처벌받았음 좋겠네요
썸머이즈커밍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8:33
@metalkid님에게 답글
폐오일이 인화물질이 아니라고 합니다.
뭐 이것도 모르고 시도했다가 실패 한것일 수는 있겠지만 .. 현재까지 들어난것만 보면 저 말이 맞을거 같네요
뭐 이것도 모르고 시도했다가 실패 한것일 수는 있겠지만 .. 현재까지 들어난것만 보면 저 말이 맞을거 같네요
썸머이즈커밍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8:55
@생각필수님에게 답글
넵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뿌려놓은 사진보니깐 불을 붙일 의도보다는 정말 데크에 자리하지 못하게 하는 의도지 않나 싶을 정도로 엄청 뿌려놨더군요.
샌프골스커리님의 댓글
작성자
샌프골스커리

작성일
03.31 18:32
인화물질을 잘못 챙긴게 아닌가 의심이 되네요
뿌리고 보니 불이 잘 붙지 않는 성질의 오일이었던게 아니었을까요?
뿌리고 보니 불이 잘 붙지 않는 성질의 오일이었던게 아니었을까요?
나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