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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앙국역 집회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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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옆동네개딸
작성일 2025.03.31 23:01
266 조회
29 추천

본문

탄핵 소추안이 가결 되고 2말/3초 쯤엔 파면될 줄 알았는데 오늘이 벌써 3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은 시국미사가 있는 앙국역 집회에 참여하고 바로 행진 하고 돌아왔어요.




솔직히 몸은 피곤해도 지치지는 않거든요? 근데 답답합니다. 전에는 집회에 참석하면 답답함이 풀렸는데 요새는 잘 안풀리네요(이재명 대표 무죄날 빼고요..) 그런데도 매일같이 집회를 나가는 이유는 가만히 있는 것보단 뭐라도 하는 것이 훨씬 낫기 때문에 ㅎㅎ


넋두리가 길었네요ㅎㅎ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파면까지 지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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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1 페이지

통만두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통만두
작성일 03.31 23:02

감정노동자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감정노동자
작성일 03.31 23:02
감사합니다

까망앙마님의 댓글

작성자 까망앙마
작성일 03.31 23:03
냐옹

허영군님의 댓글

작성자 허영군
작성일 03.31 23:06
고생많으셨습니다.
언젠가 헌제앞까지 행진할수 있는 날이 오기전에
파면!!!

metalkid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metalkid
작성일 03.31 23:08
고맙습니다.

Java님의 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3.31 23:09
지치지마앙!!

솔고래님의 댓글

작성자 솔고래
작성일 03.31 23:19

답답함을 펑 날리는 일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반장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반장
작성일 03.31 23:24
참석 고마워요.

레박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레박
작성일 03.31 23:32

아기고양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아기고양이
작성일 03.31 23:33
아직 쌀쌀한데 고생 하셨습니다.
이번주에는 꼭 파면 선고가 있음 좋겠습니다.

BLUEWTR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BLUEWTR
작성일 03.31 23:48
수요일부터는 야근 때려치고 걍나가야겠어요 참여감사합니다.

까마긔님의 댓글

작성자 까마긔
작성일 04.01 00:10
초조해하지 않으려고 마음 다 잡고 있습니다ㅎㅎ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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