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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사망했을 때 '죄가 있으니까 죽은 거 아니냐?'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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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4.01 06:18
8,359 조회
197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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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너무 많으나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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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1 페이지

AI혁명님의 댓글

작성자 AI혁명
작성일 04.01 06:22
박원순 시장의 경우는 그 피해자 비서 여성 조차도, 경찰 조사를 받을 때 조차도 성폭행 같은 걸 얘기한 적 없었어요. 무릎 다쳤을 때 사람을 보는 곳에서 호 하고 바람 불었다. 이정도가 전부 아니었나요?

그아이디가알고싶다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일 04.01 06:24
@AI혁명님에게 답글 그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콘헤드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콘헤드
작성일 04.01 06:34
@AI혁명님에게 답글 성추행으로 우겼던 사건 vs 증거가 뚜렷한 성폭행 사건
사람 vs 침팬지만큼이나 차이가 큽니다.

짱구아빠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짱구아빠
작성일 04.01 08:43
@콘헤드님에게 답글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침팬지를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사람 vs 해파리만큼의 차이는 되어야 맞죠

샤프슈터님의 댓글

작성자 샤프슈터
작성일 04.01 06:34
솔직히 쎄합니다.. 시기도 지금에 터지고 말이죠..

Typhoon7님의 댓글

작성자 Typhoon7
작성일 04.01 07:02
증거 같지도 않은 증거를 내세우고 우꺄우꺄하던 단체들 vs
명확한 증거 있대도 입다무는 단체들
... 어? 걔가 걔네요.

EddyShin님의 댓글

작성자 EddyShin
작성일 04.01 10:24
고 박원순 전 시장님하고 비교할 게 아니죠. 어떤 특정 집단이 한 인물을 표적 삼아 진실을 밝히는 게 아니라 갖은 일들을 침소봉대하면서 소설을 쓴 걸 쓰레기 정보유통업자들이 똥돼지가 똥 처먹 듯 받아 처 먹으며 이상한 글들을 올렸고, 뒤로 뭔 짓을 하는 지 모를, 여성이라는 이름만 붙인 것들이 나서서 역시 진실보다는 혓바닥 파이터 노릇하면서 말로 해 처먹었죠. 그렇게 당하신 분과 저건 비교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용명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용명
작성일 04.01 13:27
저도 할 말은 많은데 꾹 참고 있습니다.
소위 단체라는 가면뒤에 숨어서 정치질하는 집단들에 다시 한번 환멸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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