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장제원의 죽음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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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이븐

작성일
2025.04.01 06:26
본문
그냥
아.. 그랬구나
그런일이 있엇구나
하고 넘기려고요.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들은 태어나고 죽고 그러는거니까요.
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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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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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IsComing님의 댓글
작성자
WinterIsComing

작성일
04.01 06:37
네, 맞아요.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면 됩니다. 조롱하고 크게 떠벌리고 저쪽하고 레벨 맞추는 일들을 할 필요도 의미도 없죠.
삼색고양이님의 댓글
작성자
삼색고양이

작성일
04.01 06:38
죽음에 대한 생각보다 검찰은 만악의 근원이자 반드시 없애야할 오물이고 이나라의 오래된 친일파 나무귀신 같은 존재구나 하는 생각에 혐오감이 더 커졌습니다.
하나같이 저런자들이 모여 윤가가 탄핵되면 모든게 드러나니 목숨걸고 막고있는건가봅니다.
하나같이 저런자들이 모여 윤가가 탄핵되면 모든게 드러나니 목숨걸고 막고있는건가봅니다.
fixerw님의 댓글
작성자
fixerw

작성일
04.01 06:44
살아있었다면 감옥가고 사회적으로 영구 매장도 가능했지만 스스로 죗값을 셀프 '사형'내렸다고 생각할렵니다.
이와 별개로 검찰 권력은 비겁하고 악인건 틀림없는게 검찰이 케비닛 열면 이러는경우가 많다는건 잘 알았고요.
이와 별개로 검찰 권력은 비겁하고 악인건 틀림없는게 검찰이 케비닛 열면 이러는경우가 많다는건 잘 알았고요.
다크메시아님의 댓글
악인은 빨리 지옥으로 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