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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검찰, 여성단체 들은 확실히 돈에 움직이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눗방울
작성일 2025.04.01 08:37
1,777 조회
59 추천

본문

계엄과 더불어 장제원까지..

그래도 정의가 있을 줄 알았습니다. 애초부터 없었는데 그래도 있었으면 했습니다.


언론들, 검찰들, 태극기부대들, 여성단체들.. 역시나 돈에 의해 움직이는 이익집단이 맞네요.

돈이라면 간도 쓸개도 내놓을 인간들이 자기들의 신념인마냥 정의인마냥 포장하는 악마들..


그렇게 물어뜯고 겨냥해서 죽일듯이 사냥하더니..

침묵.. 정말 더럽습니다. 그들에겐 기준이라는게 "돈"인가 봅니다. 


신념인척 내세운 뒷주머니 놀이..

언젠가 피토하는 날이 올껍니다. 그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59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16 / 1 페이지

고스트246님의 댓글

작성자 고스트246
작성일 04.01 08:40
일부 언론과 여성단체들은 목소를 낸다고 봅니다. 하지만 기사가 크게 나가고 소문이 좀 퍼지는 사례들은 다 돈과 관계까 있다고도 봅니다. 친구가 다니는 회사가 여성 근로자 부당해고 문제로 회사 정문 앞에서 시위도 벌이고 뉴스도 좀 타고 했는데 기부금이나 활동 지원비 같은 명목으로 돈 좀 쥐어주니 다음날부터 안나왔다고 하더군요....

비눗방울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비눗방울
작성일 04.01 08:43
@고스트246님에게 답글 그들도 먹고 살아야하니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근데 그러면 다른 일을 해야죠. 왜 돈 사냥을 하고 다니냐는 겁니다;;
그래서 씁쓸합니다. 돈 사냥하기 위해서 협회만들고, 모임만들고... 이중잣대 쩝니다....+_+

머피의법칙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머피의법칙
작성일 04.01 09:25
@고스트246님에게 답글 일부라뇨
이번에 하나도 없었어요

비눗방울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비눗방울
작성일 04.02 06:13
@머피의법칙님에게 답글 진짜 하나도 안 보입니다

코크카카님의 댓글

작성자 코크카카
작성일 04.01 08:47
제 생각엔 이거 같습니다. 각 언론사에는 페미니즘을 다루는 여성기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들도 자본 앞에서는 입꾹닫인 거죠. 기자가 기사로 쓴 들 데스크가 안올리면 그만이고 데스크는 사주가 찍어누르면 그만인 언론사들 말이죠.

비눗방울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비눗방울
작성일 04.02 06:12
@코크카카님에게 답글 사상도 신념이면 사상자체로 인정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론데 신념이 돈이 되니 그게…..

wera님의 댓글

작성자 wera
작성일 04.01 08:48
저놈의 여성단체는 배후가 누구인지 꼭 밝혀지기를 기도합니다

비눗방울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비눗방울
작성일 04.02 06:11
@wera님에게 답글 저런게 세금 도둑입니다

Typhoon7님의 댓글

작성자 Typhoon7
작성일 04.01 08:52

대략 이런건가 봅니다.

코크카카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코크카카
작성일 04.01 08:56
@Typhoon7님에게 답글 저는 돈을 피해자에게 입막음으로 준다고 순진하게 인식했었네요

kissing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kissing
작성일 04.01 09:21
@Typhoon7님에게 답글 이게 팩트죠. 수십년째 이래왔으니까요.

비눗방울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비눗방울
작성일 04.02 06:11
@Typhoon7님에게 답글 보도 허용 이게 더 짜증납니다. 저게 당당하다 생각하는거니까요

이새꺄내려와라님의 댓글

작성자 이새꺄내려와라
작성일 04.01 09:47
버러지들이죠, 뭐.

비눗방울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비눗방울
작성일 04.02 06:10
@이새꺄내려와라님에게 답글 쓰레기도 아깝습니다.

aquapill님의 댓글

작성자 aquapill
작성일 04.01 09:47
장제원 건은 돈이 아니지 않을까요?

검찰이 조기대선국면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보이는데요.

장제원이 지금 타이밍에 자살한 것도, 대선국면에서 희생양이 될거란 걸 잘 알아서 일거라 생각합니다만.

그런데, 검찰이 그림을 그리던 것이 맞다면 장제원이 이렇게 갔으니, 그를 대체할 다른 제물이 필요하지 싶습니다. 오세훈이 떨고 있을지도.

비눗방울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비눗방울
작성일 04.02 06:10
@aquapill님에게 답글 장제원 사건에 대한 기레기와 여성단체들에 대한  의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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