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병장 (223.♡.75.231)
2025년 4월 1일 AM 09:45 · 수정됨(10:18)
조회 1,213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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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르바
25.04.01 · 210.♡.233.1
절대로 명복은 빌어주지 못하겠네요. -
Hhunio
25.04.01 · 39.♡.230.29
쓰레기 봉투만 치워지고 내용물과 뿌려놓은 악취는 여전히 남아서 피해자들과 국민들을 조롱하고 있죠.
저는 죽은 거, 죽기로 하면서 느꼈을 알량한 고통, 하나도 안쓰럽지 않습니다. - 도
도박
25.04.01 · 223.♡.200.160
아쉽게 x끼를 까놓고 갔습니다. 대가 끊어졌으면 좋았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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