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 커뮤니티 운영 규칙을 확인하세요.
X

3월 31일, 집회 후기 (feat. 헌혈)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2025.04.01 13:46
869 조회
53 추천

본문



앙녕하세요, 샤일리엔 입니다.

지금 저는.. 2주마다 꾸준히 하고있는 헌혈중입니다.


추출과 리턴의 반복.. 50여분간의 기다림이 지루하네요.

한쪽팔이 제것이 아니지만 어제의 사진들 간단히 남겨요.



어제도 그렇듯 깃대들고 광화문으로 나갔습니다.

공항철도만 타면 공덕까지 빠르게 가서 참 좋아요.




3월 교통비가 13만원을 돌파했더라구요?!

대학다닐때도 이정돈 아니었는데...

3월달 집회나간날을 모두 더해보니 26일이네요!




안국에 도착하니 시국미사가 한창 진행중이었습니다.

민주시민분들 많이 와주셔서 차로두개가 열렸더군요!




막 앙기를 띄우니 옆동네개딸님께서 오셨어요. 바로 간식을 주시더라구요?

이루리라님께서 주시는 간식인 찰떡파이를 대신 나누어주셨구요,

이어 트윅스 두개를 제게 소매넣기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창가의고양이님께선 몽쉘통통과 사탕을 주셨습니다^^




우리 앙님들, 응원도구가 날로 발전하고 있었어요.

아이패드에 LED전광판까지..

띄워진 멘트가 넘나 어울려서 한장 찍었습니돠 ㅋㅋ

10썩열 파면하라!!




시민총파업때 보았던 민주곰이 열일하고 있어 귀여워 한장!




T술사님이 펄럭이시는 사장남천동 및 기추자월드기와 함께 대왕다뫙기 한장 남겼답니다.




아래는 참석해주신 앙님들을 한장씩 남겨드렸습니다.

깃발을 들다보니 모든앙님들을 남겨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가 카메라드는 타이밍에만 촬영해드릴 수 있어서요....

팔에 구멍이 뚫려있기에 닉네임은 생략합니다ㅠㅜ











그리고 우리 앙님들 뒤에서 한장!!





어제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무명 @그루 @8a_jjoon @ASAW @통만두 @완신 @펀치드렁크 @아수라장 @Emeraldsword @PWL⠀ @어디로가나 @부는바람 @힘센페달 @네이쳐그린 @레박 @굥의제국 @전봇대 @피터팬1 @T술사 @옆동네개딸 @창가의고양이 @가랑비 @구미민주당 @솔고래 @Java @까망앙마 @queensryche @잦은한잎 @VamosRafa @허영군 @벗님 @미스테리알파 님께 감사드립니다.

혹여, 제가 남겨드리지 못한 앙님들 있으셔도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울산에서 참석해주신 @사이다콜라아빠 님과 신촌행진에 참석해주신 @힘센페달 님, 그리고 안국역서 촛불행동 자원봉사해주시는 @감정노동자의감정 님께도 깊은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앙님들과 함께여서 어려운 시기를 버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모두 고생많으셨어요!!!!

53추천인 목록보기
태그
댓글 50 / 1 페이지

젊은농부님의 댓글

작성자 젊은농부
작성일 04.01 13:47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오늘까지 이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08
@젊은농부님에게 답글 후후 정말 앙님들 다같이 이룬 성과입니다ㅎㅎ

Kiny24님의 댓글

작성자 Kiny24
작성일 04.01 13:48
너무 감사합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09
@Kiny24님에게 답글 저도 좋게봐주시어 넘나 고맙습니다!!

블르블랑님의 댓글

작성자 블르블랑
작성일 04.01 13:49
항상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샤일리엔님 뼈 밖에 없어 보이던데 헌혈까지 하시면 바람에 날라가십니다!
다모앙 공식 기수가 든든하셔야할텐데!!!

다음에는 일찍 참석해서 전신 도촬을 성공해보겠습니다! (저번에 갔더니 늦기도 하고 비도 와서 앙기를 못 찾았어요 ㅜㅜ)
1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14
@블르블랑님에게 답글 ㄷㄷㄷ 저 알고보니 스켈레톤이었군요 ㅋㅋㅋ
다행히 요즈음 살이찌고 있답니다.. 잘먹여져서요(?) ㅋㅋㅋㅌ

다음에 꼭 앙앙기 도촬 성공해주세요ㅋㅋ 기대하겠슴돠?!


감사합니다 ㅎㅎ

통만두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통만두
작성일 04.01 13:50
헉 꾸준히 피를 갈고 계셨군요 어째 강하더라니 ㄷㄷㄷ
이제 스테이지 1의 끝이 보이니 조금만 더 기운들 냅시다요 아자!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15
@통만두님에게 답글 오늘 좋은소식들 들려와 기분이가 좋아요 ㅋㅋ
파이팅입니다 앙님들!!

허영군님의 댓글

작성자 허영군
작성일 04.01 13:50
허거걱 13만원
정말 고생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니...매일집회에 헌혈까지? 체력이
어디서 나오는 중입니까???
1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16
@허영군님에게 답글 ㄷㄷㄷ 이게 다~~~ 제게 소매넣기해주시는 앙님들 덕분입미다?! ㅋㅋ

4월은 교통비가 줄길 기대합니다.. 더늘진 않겠죠?!

허영군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허영군
작성일 04.01 14:19
@샤일리엔님에게 답글 ㅋㅋㅋ 소매넣기 공감합니다. 그분들 아니였음
전이미 해골!!!
놀러다니느라 평소보단 늘순있어도
3월보단 늘수 없을겁니다.
1

Java님의 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4.01 13:51
늘 힘찬 샤일리엔님~
고맙습니다.
헌혈한날과 다음날은 좀 쉬세요.
1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17
@Java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얼마전부터 행진은 생략하고 있어유ㅠㅠ

Java님 말씀듣고 적당히?! 조금씩만 짧게 달리겠습니다!!

까망앙마님의 댓글

작성자 까망앙마
작성일 04.01 13:51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35
@까망앙마님에게 답글 하하 대왕다뫙기 사진 고맙습니다 ㅎㅎㅎ

리바님의 댓글

작성자 리바
작성일 04.01 13:52
우리 앙기수님 헌혈까지 ㅠㅠ
빨리 탄핵 인용되고 조금이라도 쉬실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37
@리바님에게 답글 파면되면 한동안.. 깃발들지못해 어색할것 같습니다ㅎㅎ
주말도 평소때와같이 돌아가기가 조금 느릴지도요ㅠㅠ

queensryche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queensryche
작성일 04.01 13:52
멋진 샤일리엔님이 앞장서서 선고를 이끌어냈습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38
@queensryche님에게 답글 앗 우리 다뫙님들 아니었으면 정말.. 지쳐서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것입미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앙님들ㅠㅠ
1

가랑비님의 댓글

작성자 가랑비
작성일 04.01 13:56
의혹제기.
샤일리엔의 에너지로 봐서,
헌혈이 아니라
알프스 청정 공기와 독도 푸른 물에서 추출한
특수 성분을 "수혈" 중이 아닌가...
합리적 의심을 합니다.
2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39
@가랑비님에게 답글
헉!! 포션에 이어 특수성분이라뇨!!
몰~래 숨겨둔거 우째 걸릴것 같구만유 ㅋㅋㅋ

맨땅헤딩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맨땅헤딩
작성일 04.01 13:59
ㅎㅎㅎ 수혈받으셔도 모자랄판에 헌혈이라니요.
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닷!!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40
@맨땅헤딩님에게 답글 언제나 응원해주셔서 힘얻고 있습니다!
금요일이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metalkid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metalkid
작성일 04.01 14:00
수고와 헌신에 항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복 받으시길 빕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40
@metalkid님에게 답글 저도 앙님들의 과분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멀리서도 힘모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래비티님의 댓글

작성자 래비티
작성일 04.01 14:11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41
@래비티님에게 답글 맞아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완신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완신
작성일 04.01 14:11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41
@완신님에게 답글 ㅋㅋㅋ 깃발 고맙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VamosRafa님의 댓글

작성자 VamosRafa
작성일 04.01 14:21
소심쟁이 내향인이라 구호 외칠 때 팔도 크게 못드는데 닉네임 언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원래 사람많은데 가기 싫어 하는데 이제 좀 그만 가게 되면 좋겠어요. 4월 4일이 기대됩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42
@VamosRafa님에게 답글 같은자리에서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ㅎ
저도 내앙인이라 사람많으면 힘들어해서 넘나 공감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정노동자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감정노동자
작성일 04.01 14:32
집회 개근에 헌혈까지...여기 집회무쇠가 있었군요 샤일리엔님 폭싹 속았수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43
@감정노동자님에게 답글 ㅎㅎㅎ 항상 고맙습니다!! 깃돌이에 집회무쇠라니, 과분한 타이틀이네요ㅋㅋ
모두 힘내십시요!!

8a_jjoon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8a_jjoon
작성일 04.01 14:37
기억해주시고 기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영구 헌혈금지인 과체중 1인입니다 ㅠ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44
@8a_jjoon님에게 답글 ㅠㅠ 대신 제가 좀더많이 하겠습니다!!
어제 미사때부터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으셨어요!!

네이쳐그린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네이쳐그린
작성일 04.01 14:39
정말 수혈 받아도 모자랄 노고 중이신데 ㅠ.ㅠ
그 와중에 헌혈과 열정적인 집회 앙기수님 역할까지
정말 모범 민주 시민이십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46
@네이쳐그린님에게 답글 제가 할수있는것들이 이것밖에 없어 죄송할 뿐입니다..
언제나 읽어주시고 덧글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잦은한잎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잦은한잎
작성일 04.01 14:40
샤일리엔님 반갑게 맞아주시어 감사했습니다. 저도 샤일리엔님 처럼은 아니지만 헌혈충이네요. 100번 헌혈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4:47
@잦은한잎님에게 답글 오우 건강한 신체를 지니셨군요!!
저도얼른 100회까지 달려보고 싶습니다.
어제 얼굴뵐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ㅎㅎ

무명님의 댓글

작성자 무명
작성일 04.01 15:07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5:29
@무명님에게 답글 ㅎㅎㅎ gif 볼때마다 뭔가.. 다모앙이 자랑스럽습니다 ㅎㅎ
1

PWL⠀님의 댓글

작성자 PWL⠀
작성일 04.01 15:10
샤일리엔 님이 알려주신 집회 정보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5:29
@PWL⠀님에게 답글 ㅎㅎ 도움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소중한 한자리 참석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창가의고양이님의 댓글

작성일 04.01 15:51
헌혈까지 하고도 매번 참석하시고..
열정과 젊음 모두 부럽습니다. 그래도 체력관리 잘 하세요!!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6:50
@창가의고양이님에게 답글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유지 잘 하며 투쟁할게요 ㅎㅎ

감정노동자의감정님의 댓글

작성일 04.01 15:59
헌혈을 2주마다 하신다고요?  진짜 애국자이십니다.  그 팔로 어제 다모앙기를 흔드셨군요. 오늘 선고일 소식이 있기까지 고생하셨습니다. 며칠 더 함께 힘내요. 매번 감사합니다^^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1 16:51
@감정노동자의감정님에게 답글 진짜 파면인용까지 몇일남지 않았네요. 조금만 더 파이팅하겠습니다!!
감정노동자의감정님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감정노동자의감정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감정노동자의감정
작성일 04.01 18:07
@샤일리엔님에게 답글
1

굥의제국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굥의제국
작성일 04.01 22:03
존경합니다! 저는 오늘 몸살나서 못 나갔는데 잘 회복해서 내일과 모레 꼭 다시 나갈거에요. 마지막까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좌야겠죠?
1

샤일리엔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샤일리엔
작성일 04.02 00:02
@굥의제국님에게 답글 당연하죠! 우리가 눈을감고 외면하는순간.. 저들의 세상이 다시 올수도 있으니까요!
편치않으신데도 참석 미리 고맙습니다!!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