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초공개) 계엄군, 물리력 행사...무릎 꿇리고 케이블타이 '포박'
동동파파

Lv.1 동동파파 (106.♡.10.176)

2025년 4월 1일 PM 04:50 · 수정됨(21:51)

조회 7,154 공감 0


최근에 CCTV 조회 및 입수가 가능했나 봅니다. 


이게 내란이 아니면 뭐가 내란일까요?


기각하는 순간 혁명입니다.

댓글 (23)

  • 쿨캣

    쿨캣 Lv.1

    25.04.01 · 223.♡.84.74

    저기 가담한 쟤들은 다 징역 20년 때려야됩니다.
    육군교도소로요
  • S

    soselfish Lv.1 → 쿨캣

    25.04.01 · 58.♡.105.102

    징역은 안타깝지만 선례가 있어야 미래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 이런저런 이유로 가담자를 두둔한다면 미래에 또 발생할겁니다
  • 지괴

    지괴 Lv.1

    25.04.01 · 211.♡.203.123

    저 영상 충격적이네요. 왜 이제서야 공개된건지
  • 보따람

    보따람 Lv.1 → 지괴

    25.04.01 · 118.♡.198.130

    저도 왜 이제서야 공개된 것인지 의문이 들었는데, 기사는 이미 나왔고, 유튜브 영상에 개인정보보호 때문에 공개되지 못했다고 하네요.
    ================================

    기자는 직권남용체포·독직폭행 등 7개 혐의로 김 전 단장, 성명불상의 707특임단원들을 고소했습니다. 고소인 신분으로 국회사무처·방호과로부터 CCTV 영상을 제공받은 건데요. 지난 2월21일자 1면 기사 [계엄군 케이블타이 '체포용' 확인] 를 통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안규백 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영상의 존재를 확인했으나 개인정보보호법상의 이유로 영상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Awacs

    Awacs Lv.1

    25.04.01 · 14.♡.189.222

    와, 이게 이제 공개된 사유가 궁금하네요.
  • 동동파파

    동동파파 Lv.1 → Awacs 작성자

    25.04.01 · 210.♡.138.3

    해당 유튜브 영상 설명난에 지금 공개된 이유를 설명해 놓았습니다.

    기자는 직권남용체포·독직폭행 등 7개 혐의로 김 전 단장, 성명불상의 707특임단원들을 고소했습니다. 고소인 신분으로 국회사무처·방호과로부터 CCTV 영상을 제공받은 건데요. 지난 2월21일자 1면 기사 [계엄군 케이블타이 '체포용' 확인] 를 통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안규백 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영상의 존재를 확인했으나 개인정보보호법상의 이유로 영상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Awacs

    Awacs Lv.1 → 동동파파

    25.04.01 · 39.♡.28.67

    감사합니다.
    영상 설명에 상세한 설명이 있었군요!
  • Jinious™

    Jinious™ Lv.1

    25.04.01 · 220.♡.255.30

    보는눈이 없다고 생각하니 본업에 충실하군요. 정말 그날 국회로 달려간 국민들이 나라를 구한겁니다. ㄷㄷㄷ
  • ruinnel

    ruinnel Lv.1

    25.04.01 · 116.♡.186.66

    와. 저 기자분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 고스트246

    고스트246 Lv.1

    25.04.01 · 61.♡.62.193

    김현태...에라이...밀리터리에 조금만 관심있어도 저런 개인 휴대 케이블타이가 포박용이란거 다 압니다. 미군이 아프간이나 이라크 등지에서 사용하죠. (밀리터리 서바이벌게임 경력자 뇌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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