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오늘 결석 아닙니다. 이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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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va

작성일
2025.04.0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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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괴 탈옥부터 하루도 빼지 않고 달려왔는데
막바지에 개근에 실패하네요. ㅠㅠ
옷까지 다 입었는데 몸이 으슬으슬합니다.
그래도 개근상 타야하는데(누가 주지는 않죠) 하다가, 말다가, 30분째 이러고 있습니다.
뭐 제가 없어도 티도 안날거예요.
나가시는 앙님들 보온에 유의하시고,
우비나 은박비닐 잘 둘러쓰셔서 비맞지 마시기 바라요.
은박비닐은(담요x) 뒤집어 쓰신 후,
스카치 테이프로 목 부분과 가슴 부분을 고정하시면 딱 망토핏이 납니다.
이건 2차 남태령 대첩에서 @오호라 님이 처음 시연해 주신거죠~
머리부터 쓰실거면 챙이 있는 모자(야구모자, 스냅백 등)을 쓰시면 흘러내리지 않아서 좋구요.
목부터 쓰실거면 목에 두터운 옷깃이나 천이 둘러져 있어야 좋습니다.
글쓰는 동안,
좀전에 먹은 저녁약이 돌았는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얼굴이라도 비추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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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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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긔님의 댓글
작성자
까마긔

작성일
04.02 18:46
투쟁!! 저도 집에서 자면 못 일어날 것 같아서 후기 쓰다가 집회 튀어나갑니당ㅋㅋ 자바님은 어제 많이 피곤해보이기도 하시고 다른 분들도 걱정하시던데 오늘은 얼굴만 비추고 빠지세요ㅠㅠ
fallrain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