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 돼지들과 거짓 놀음 밑에 단지 무릎 꿇어야했던...
흔적의의미

Lv.1 흔적의의미 (58.♡.151.58)

2025년 4월 4일 AM 07:46 · 수정됨(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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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리며 떠난 잊혀져 간 모두 다시 돌아와 이제 이 하늘을 가르리


짓밟고 서 있던 그들 거꾸러뜨리고 처음으로 겁에 질린 눈물 흘리게 하고 취한 두 눈으로 서로 서로 서로의 목에

끝도 없는 밧줄을 엮게 만들었지 (자 일어나) 모두가 반길 수는 없겠지만 그 자신이 그 이유를 제일 잘 알겠지만


마지막 달빛으로 뛰어가봐


날아와 머리위로 날아와 검은 하늘을 환히 비추며 솟아 모두 데려갈 빛을 내리지

이제야 그 오랜 미움 분노 모두 다 높이 우리와 함께 날으리 저기 하늘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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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8:0 인용 찍고 가보시죠 새로운 나라를 위해!!

댓글 (2)

  • 눈팅이취미 Lv.1

    25.04.04 · 182.♡.218.38

    패닉의 UFO 군요 ㅎㅎ
    이거 노래방에서 부를때가 제가 고등학교 시절이었는데..
  • 흔적의의미

    흔적의의미 Lv.1 → 눈팅이취미 작성자

    25.04.04 · 58.♡.151.58

    어제 문득 듣다가 오늘과 어울리는 노래 같아서 적어보았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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