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보내준 앙국역 풍경.
솔
솔고래 (175.♡.0.55)
2025년 4월 4일 AM 10:28 · 수정됨(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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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체력은 이미 방전.
나름 아침에 가려고 옷입고 했지만
역시 금요일은 재택을 오래해서 귀차니즘이
피로와 함께 오는데 다리가 움직이질 않더군요
앙국역에서 그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라이브로 듣는 민주시민 여러분 부럽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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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4.04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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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가려고 일어섰다가 두통에 주저앉았습니다 ㅎㅎ
저도 부럽습니다!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