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제부터 뭔가를 할수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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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45 (58.♡.222.33)
2025년 4월 4일 PM 04:53
조회 411 공감 0
123 이후에 몸도 안좋아지고 소화도 안되고 잠도 길게 못자고
드라마 영화 같은건 손도 못대고, 폭삭이 그렇게 재미있다고 해도 볼 엄두를 못냈는데..
이제 뭔가를 좀 할수가 있겠네요..
그리고 오늘 창 밖을 보니 꽃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하늘도 보이고..
다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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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ingBlueSky
25.04.04 · 223.♡.5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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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냥이달타냥
25.04.04 · 125.♡.232.1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105862257_Wd3NjHw5_675c4b2093e0b6fc060fd8fbd9888f8cf21d419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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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늘밤부터 중간에 깨지 않고 푹 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