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마당에 개헌 이야기 하는 건, '내란'입니다.
담임선생

Lv.1 담임선생 (123.♡.65.63)

2025년 4월 6일 PM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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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분''을 유도하려는 의도가 명백하므로


'내란'으로 간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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