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해치웠나?" 클리셰 인가요
이
이자하 (211.♡.153.31)
2025년 4월 6일 PM 09:15
조회 575 공감 0
"해치웠나?" 했더니 아직도 흑막들이 남아 있고 그걸 해치워야 정말 끝나는 클리셰는 영화, 만화, 소설 등 여러 곳에서 흔합니다.
이런 클리셰랑 비슷하게 이름까지도 대놓고 흑막같은
무슨 "나라를 걱정하는 원로모임" 같은 개 그지같은 모임 만들어서 나라를 조종하려 드네요
개헌?
아직 윤석렬 막타를 못쳤는데 개헌?
아오 정말 열받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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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04.06 · 175.♡.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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