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씨! 3/17 국민은 목숨 걸고 윤석열 파면을 외쳤는데
다
다빼꼼 (211.♡.195.45)
2025년 4월 7일 AM 10:38 · 수정됨(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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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오전에 광주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피켓팅을 하던 당원 한분이 갑자기 쓰러져 돌아가셨습니다.
국민들은 목숨걸고 탄핵시켰는데 당신은 3/17 이러고 있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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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쿠닷
25.04.07 · 118.♡.5.99
저기 국민좀 뺏으면 좋겠는데요 ?? 누가 국민이래요 ?? -
마마법사쿠루쿠루
25.04.07 · 211.♡.43.195
+ 조국당 + 한창민 + 박주민 -
순순돌이전파사
25.04.07 · 112.♡.166.136
파면하자 마자
국회의장이 대통령 자리라도 차지한거 마냥
고작 한다는게...
어른일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지 목숨 구걸하려 그동안 그랬나 봅니다.
국민을 바라볼 생각은 단 하나도 없는 듯... -
JJohnPark1
25.04.07 · 183.♡.83.108
국민..미래... 어디서 기시감이 드네요 -
푸푸르른날엔
25.04.07 · 118.♡.14.144
국민(의짐), (새)미래 개헌 자문회인데, 가서 축사를 했다구요? -
다다빼꼼
→ 푸르른날엔 작성자
25.04.07 · 211.♡.195.45
축사가 문제가 아니라 저 위원회 자체가 국회의장 직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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