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컵에 뜨겁다는 글씨가 영어네요.
매
매직뮤직 (112.♡.234.245)
2025년 4월 8일 AM 08:44 · 수정됨(09:14)
조회 2,683 공감 0
미국에서 수입한 뚜껑도 아닐텐데 뜨거움. 화상주의, 이러면 안될까요?
썩열이 무단점거에 화나는 아침에 이넘이 제눈에 딱 걸립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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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5361.jpeg 1.5 MB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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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verlasting
25.04.08 · 121.♡.172.2
다른나라에도 수출하고 그럴라면 영어로 씌여야 ㄷ ㅏ팔아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
케케이건
→ Everlasting
25.04.08 · 223.♡.218.205
그렇게 보기엔 재활용 표시는 국제 기준이 있는게 아닐겁니다. -
케케이건
→ 케이건
25.04.08 · 223.♡.218.205
아.. 일단 찾아보니 국제 기준이 있긴 하지만 국제 기준은 삼각형 내부에 1부터 7까지 표시를 한다고 합니다. 근데 저 표시는 숫자로 보이지는 않네요 -
감감말랭이
→ 케이건
25.04.08 · 1.♡.101.49
왼쪽 마크가 재활용 6 (PS) 아닌가요?
국제표준(중앙에 숫자 6)하고 로컬(중앙에 '플라스틱')하고 같이 해둔 거 같은데요 -
니니파
25.04.08 · 221.♡.1.199
수출 하거나 그럵거 같다는.생각을.해봅니다.. -
도도깨비방뫙
25.04.08 · 125.♡.79.140
마데인차이나 아닐까요; 위에 재활용표기보면 글로벌하게 찍힌거 같은데; -
매매직뮤직
작성자
25.04.08 · 112.♡.234.245
흥분을 가라앉히니, 어쩌면 중국이나 베트남에서 수입해 온 넘일 수도 있겠다 싶군요. ㅎㅎ -
사사미사
25.04.08 · 221.♡.175.185
이미 생산된걸 사는 게, 새롭게 한글을 파서 구매하는게 더 저렴하겠죠. -
규규링
25.04.08 · 49.♡.101.209
요즘 저런 건 글로벌하게 만들어서 글로벌하게 파는 곳들도 있다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긴 합니다. 그만큼의 생산량 아니면 따라가기 여려운 걸지도요. -
PPWL⠀
25.04.08 · 119.♡.25.76
비슷한 이야기이긴 한데 어제 서울역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물 마시는 곳에 'water'라고만 써 있더라구요. 정수기와 종이컵이 놓여진 그 곳에요. 한국어가 공용어로 지정된 나라에서 최소한 공공장소에서 만큼은 한국어가 제대로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이상한 기분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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