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술 안마셔서, 누군 술 마셔서 계엄 실패.
포졸작곡가

Lv.1 포졸작곡가 (106.♡.199.28)

2025년 4월 8일 PM 01:40 · 수정됨(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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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술 안마심.


우원식의장은 12.3때 술 마시는 일정이 있었음.

윤이 계엄때 우의장을 따돌리기위해

자기 대신 키르키스스탄 대통령 만찬을 부탁.

마침 키르키스스탄 대통령은 무슬림 국가의 수장이라 술을 안마심.

술없이 만찬 하고

계엄이 터지자 우의장은

맨 정신으로 국회 담장을 넘음.


2. 술 마심.


계엄군은 즉시 국회 장악을 위해

헬기에 특전사를 태우고 출동하는데

이게 안그래도 진눈깨비 때문에 한 시간 늦어짐.


김용현 국방장관은 헬기가 한강 따라 올라가는

상황을 고려하여 그 근방 방공포대장에게 연락함.

(방공포대에서는 바로 격추하게 메뉴얼이 되어 있음.)


그 방공포대장은 그 날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 술을 퍼 마셔서 이미

꽐라가 되어 있었음..

(나중에 폰을 보니 부재중 7통이 찍혀 있더란..)


그래서 방공해제를 위해 정식 절차 거치느라 시간 허비함.


그 사이 시민들 출동 완료~!!!


어쩜 상황이 딱딱 들어 맞을까 싶음...ㄷㄷㄷ



댓글 (3)

  • 너랑나랑 Lv.1

    25.04.08 · 182.♡.69.150

    방공포대장과 친구들이 나라를 살렸습니다.
  • widendeep79

    widendeep79 Lv.1

    25.04.08 · 121.♡.137.111

    방공포대장이 술이 꽐라 된걸 다행이었다고 해야 한다니 웃프네요
  • 선샤인도자기할배

    선샤인도자기할배 Lv.1

    25.04.08 · 123.♡.207.230

    7번 전화걸리지 않아 ???하는말이 아 ...좋...
    딱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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