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디 (39.♡.28.245)
2025년 4월 16일 PM 01:04 · 수정됨(17:51)
저희 동네에 이비인후과에 이석증 정말 잘 고쳐주시는
오랜 경험의 의사분이 한분 계십니다.
이석증 증상이 갑자기 자려고 눕거나, 머리를 획 돌리면, 머리가 핑핑 돌면서 마치 뇌에 문제가 생긴것처럼 무섭거든요.
처음에는 이런걸 잘 모르기 때문에 무섭다고 느끼고 막 ct찍고,그러기도 하는데…
제가 이석증 치료 때문에 골머리를 썩다가, 이 화타분 찾아서 3-4회 방문으로 고치고 난 뒤에…
저희 가족은 이석증 다 생기면 여기로 보냅니다. ㅎㅎ
머리에 카메라 씌워서 눈반응 보면서 물리치료 해주시거든요.
소문나서 가면 대기 환자만 5-60명 기본이시더군요.
약간 이석증이 공포의 대상인데, 치료법이 ‘물리력으로 환자 방향전환하면서 의사의 경험하에서 빠진 귀속 돌을 제자리로 찾는것’ 이 치료법입니다.
이건 의사의 오랜 경험이 필요하죠.
이석증 있시거나, 획획 도시는분들은 이비인후과 수소문해서 의사를 찾으셔야 합니다. 이비인후과 의사도 이석증 잘 고치려면 이거 경험이 필수입니다.
귀속에 방향센서에 돌이 스트레스로 빠져서 휘젖는거라, 물리치료가 답입니다. ㅎㅎ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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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엠8
25.04.16 · 14.♡.5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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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25.04.16 · 168.♡.188.64
이석증 한번 그러면 계속 나타나는데요.
이석증 말고 고기 많이 먹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이제 식이조절 해야해요, 고기요정,, 피가 꾸덕하면 이석증처럼 급 어지럼증 나타나요 -
유유니버디
→ 소룡.백호 작성자
25.04.16 · 39.♡.28.245
보통 이석증이 급격한 스트레스로 발생이 커서, 공장장이면 그럴수 있겠다 싶네요. -
박박스엔
25.04.16 · 210.♡.46.70
AI가 엄청 잘할 수 있는 분야겠군요. 이것도;; -
Aaicasse
25.04.16 · 222.♡.177.61
사실 당연한 것이긴 한데, 이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인간의 몸이라는 게 사실 기본적으로 기계덩어리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
BBlue_Team
25.04.16 · 175.♡.45.130
저도 3년전 이석증으로 고생좀 했었는데
처음 갔던 이비인후과는 못고치고
다른 이비인후과 가서 치료 받았었습니다. -
유유니버디
→ Blue_Team 작성자
25.04.16 · 39.♡.28.245
네 의사별로 경험치가 다르니깐 잘고치는곳을 약간 찾아야 되더군요. -
Ttinystory
25.04.16 · 211.♡.36.176
아이고, 괜찮으시면 어딘지 알려주셔요. 저희 집사람이 얼마전에 이석증이 와서 응급실 가고 CT찍었다 머리속에 뭐가 보여 뇌동맥류 소견으로 MRI 찍고 난리였네요. 이석증 치료를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중이었습니다. ㅠㅠ -
유유니버디
→ tinystory 작성자
25.04.16 · 39.♡.28.245
보통 이석증 치료가 1-2회로 끝나는건 아니여서 여러번 방문해야 되서 이석증이라는걸 확인하고 받기 위해서 계신곳 주변에서 경험의사 찾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ㅠㅜ -
44balls
25.04.16 · 125.♡.67.35
오잉 눈 반응 보면서 맞추는 게 당연한 건 줄 알았는데 아닌가보군요. 이석증 때문에 한번 고생한 적 있는데, 치료받고 의사선생님이 알려준 자가치료 운동법으로 이후에도 잘 대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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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