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응원봉, 깃발, 먹거리의 푸드트럭과 간식 배낭족들이 말하는 건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4월 19일 PM 12:09 · 수정됨(23:16)

조회 1,087 공감 0

​"정치단체와 아무 상관도 없는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도 이 상황은 용납할 수 없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하는 겁니다."



https://youtu.be/Ztgv8rSZ7iI?t=188


[82cook 파면 축하 떡볶이] 로 첫 끼니. (줄이 없어서 3번 먹었어요)
82cook 님들이,
떡볶이, 백설기(케이크), 작두콩차, 강냉이과자 등을 준비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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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린교회에서 나눔한 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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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님의 수제 베이킹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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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나눔 1인 푸드트럭 기동대 배낭족 앙님들

다른 앙님들의 집회 후기마다 종종 등장하시죠..

https://damoang.net/free/3403178


꽈배기커피, 커피, 고급김밥 쏘신 앙님들 등등 많은 분들이 축제처럼 만들어주셨습니다.


아! 어린이 앙기수님들도 빼놓을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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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태령 광화문 한남동으로 달려가 밤샘도 마지않는 어른 앙기수님들도 물론이고요.


아! 앙부스 자원봉사 해 주신분들 언급을 안 했네요.
https://damoang.net/free/3299660
https://damoang.net/free/3348594

방울토마토 나눔해 주신 분도 계셨죠


극우집회는 응원봉 베낀 것도 경광봉으로 단일하게 통일, 들을만한 의견도 없다는 걸 단적으로 드러내는 것 같고요.

저주와 괴성 혐오로 점철되니 근처도 가기 싫죠.

진보진영은 공연도 있고, 연단의 시민 발언들도 메시지가 담겼고요. 창의적인 개성이 담긴 수많은 깃발들, 다양한 응원봉도요.

댓글 (14)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25.04.19 · 124.♡.34.90

    {emo:onion-002.gif:50} 이제 세수하고 슬슬 준비해야 할 시간 이군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queensryche 작성자

    25.04.19 · 59.♡.103.12

    오늘도 집회 가십니까. 비 소식 있던데요. 감기 걸리지 않게 우비랑 우산 등등 잘 챙기세요 :)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 diynbetterlife

    25.04.19 · 124.♡.34.90

    이젠 예보에 빗방울이 안보이면 서운합...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4.19 · 123.♡.98.187

    우리 다모앙분들도 나눔 많이 했죠... 방토 나눔했을때가 가장 큰판이었다 생각됩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채게바라 작성자

    25.04.19 · 59.♡.103.12

    아! 앙부스 자원봉사 해 주신분들 언급을 안 했네요.
    https://damoang.net/free/3299660
    https://damoang.net/free/3348594

    방울토마토 나눔해 주신 분도 계셨죠
    https://damoang.net/free/3331036

    참 많은 분들의 참여와 기여가 있었습니다. 앙 깃발 제작해서 나눠주신 앙기부대 이니셔티브(21대 대선 이재명 후보의 K-이니셔티브 문구 따라해봤어요) 제시체..아니 체게바라님께도 감사드려요. 정확히 어디가 아프신진 모르지만 수차례 입원 중에도 종종 집회 오셔서 기수도 하시고 간식도 나눠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emo:damoang-emo-004.gif:30}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diynbetterlife

    25.04.19 · 123.♡.98.187

    방토 나눔해주신 그 방토 시켜 먹고 있는데 맛나요. 수차례는 아니고 최근 한번입니다. ㅎㅎ
    모두가 함께 이룬 결과물입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채게바라 작성자

    25.04.19 · 59.♡.103.12

    기수는 한 번인가 보군요, 집회 참여는 다회셨을걸요. 지방에서부터 오셔서요. 제 기억이 맞다면요 :)
  • 까마긔

    까마긔 Lv.1

    25.04.19 · 117.♡.14.141

    ㅋㅋㅋㅋㅋㅋ철야하러 올라가서 점심-저녁-아침-점심 다 굶었는데 간식으로 배채워서 살이 찐 느낌이었어요.
    우리쪽 집회는 굿즈도 나눔하고 각종 스티커 제작•배포에 그 외에도 서로를 배려해주는 모습이 자주 보여서 훈훈합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까마긔 작성자

    25.04.19 · 59.♡.103.12

    부산에서 안국역으로 버스 대철해서 올라오신 다모앙 부신지부 대표님 까마긔님,
    4월 1일 헌재에서 윤석열 파면 선고일을 발표한 날 오셨죠?
    그날 봄이어도 밤에는 춥더라고요. 극우들도 몰려다니며 시비털고 고등학생을 폭행하기도 하고요.
    당일 밤을 새고 부산 집회에도 바로 참여하셨던 걸로 기억해요. 감사합니다.
  • 까마긔

    까마긔 Lv.1 → diynbetterlife

    25.04.19 · 117.♡.14.141

    저야말로 감사드립니다. 그 때 후기에는 일부러 적지 않았지만 시민단체쪽과 조금의 벽같은 것도 느껴지는 게 있었고 운영도 매끄럽지 않아서 자칫하면 불만이 더 컸던 순간으로 기억될 뻔한 하루였는데요.
    다모앙 회원님들 덕분에 그런 부분들까지도 재밌는 추억으로 덮을 수 있었습니다ㅎㅎㅎ 회원님들 볼 때마다 배울 점이 많은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고 멀리서나마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감사하네요. 다이너마이트님도 제가 팬인 것 아시죠? 꺄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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