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4월 28일 AM 09:30 · 수정됨(10:01)
사장남천동 임경빈:
국민의힘은 공천 장사로 돈을 벌고 거래하는 정당입니다. 수익 모델로 당을 만들어 놓은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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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윤석열이 20대 대선 기간에 명태균에게 여론조사(조작) 서비스를 무상제공 받고 김영선 공천을 거래한 정황
2_봉지욱 "이준석이 명태균에게 먼저 접근한거예요. 오세훈보다 심각하죠."
- 여론조사를 만들어낸 정황.
- 경선 조작한 정황.
- 여조 서비스를 대납(공천을 약속으로 대납시킨 공천헌금 성격. 정치자금법 위반 정황)
3_

기사보기 25.04.14
4_오세훈이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서비스 받고 비용을 스폰서가 대납 |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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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장사를 위해 12・3 내란도 일으켜서 국민들을 학살하려 했고요.
나치와 손잡은 자본가들에게 홀로코스트가 수익모델이었던 것 처럼요.
노태우 군사정권의 불곰사업등을 보면 (심지어 토지 공개념 도입도 시도했다고 하죠),
군사정권조차도 자국의 이익을 위한 정책・행정・외교를 펼쳤는데
검언정경판 카르텔에게는 국익 조차 뒷전입니다.
오로지 개인의 사익추구뿐이예요.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니 파시즘이 되는거고요.
국짐의 공천거래, 단 한번도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처럼 공공선을 위해 시민운동 등으로 헌신한 적이 없는 관료출신(검찰, 기재부)을 급조해서 대통령 후보를 바지사장으로 내놓는 방식, 그 후보가 당원들의 경선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이익에 맞게 여조와 경선결과를 조작하거나 외부에 있던 한덕수가 다른 후보들의 지지자들까지 접수하는 방식(바로 이전 윤석열 방식의 반복), 그들이 관료로서 행해온 대장동 불법대출 봐주기 수사나 국익을 훼손하는 통상정책을 해 온 방식..
어찌보면 저들은 군사정권보다 더욱 심각합니다.
법을 사용해서 더 지속적으로, 더 오랫동안, 더 대규모로 나라를 팔아먹고 국민을 착취합니다.
그 끝은 다시 쿠데타고요.
특정 개인의 일탈 문제가 아니라 제도적으로 공공선을 추구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도를 해킹하는 사법부 행정부 등의 엘리트들을 국민이 감시하고 처벌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보고요. >> 이 부분은 언제 영화 뉴스타파 : 내란의 시작을 보면서도 느꼈습니다(후기).
제도를 해킹하지 않는 공익 추구형 선출직에게 투표하는 건 기본이고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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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4.28 · 89.♡.101.83
정당이 아니라 조폭 혹은 도적떼라고 불러야겠어요 ㄷㄷㄷ -
사사장_대연동
25.04.28 · 71.♡.255.174
놀리는 건 절대 아니고, 공부 잘 하셨을 것 같네요.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요약하는 글을 오랜만에 보네요. -
Ddiynbetterlife
→ 사장_대연동 작성자
25.04.28 · 59.♡.103.12
어제는 클리앙과 레딧모공에서 각각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글을 봤습니다.
그 중 한 분이, 자신의 부모님은 강남좌파신데 친구들과 부모님들은 자기 기준에서 '극우'다. 그들을 어떻게 설득할지를 질문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현대사에서 자국민 대량학살과 독재 정부가 역대 어느쪽 이었는지만 봐도 국짐을 지지할 수 없다고 말씀드렸더니
자신의 부모님과 똑같은 말을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보수여부 보다 자신은 '누가 더 경제에 유능하냐'가 기준이라고도 하시고요.
그래서, 경제적으로도 펜데믹 기간만 봐도 OECD 선진국 중에서 문재인 정부가 가장 선방했고
윤석열 정부는 50조 넘는 초과세수를 받고도 세수 펑크가 역대 최대,
WTO 위생검역협정 분쟁에서 역사상 최초로 1심 결과를 뒤집고(박근혜때 패소) 수입금지조치가 타당하다고 승소한 문재인 정부의 성과 등을 공유하며
국익과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중시하는 보수의 관점, 경제성장률을 내세우는 이익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국민의힘은 무능합니다. 민주당이 정권을 잡았을 때가 유능하고요. 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절대 국짐을 뽑아서는 안되는 이유,
민주당이 실질적으로 유능하다는 사례,
개인이 정치가 삶이 되야 하는 이유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싶습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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