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4월 29일 PM 04:23 · 수정됨(16:42)

조회 1,638 공감 0

댓글 (10)

  • jayson

    jayson Lv.1

    25.04.29 · 121.♡.251.96

    딸>>>>아빠..ㅎㅎ
    귀엽..!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5.04.29 · 182.♡.240.10

    얼마나 드시길래;;;;;;;
  • geumdung

    geumdung Lv.1

    25.04.29 · 118.♡.159.20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1982177230_i0RKFAOV_3e8f3171e54e1739f89e6f0035beb353d411be03.jpg]
  • Hoov

    Hoov Lv.1

    25.04.29 · 119.♡.180.84

    아 내가 힘들다고!!
  • 숀화이트팤

    숀화이트팤 Lv.1

    25.04.29 · 125.♡.111.106

    아빠 생각하는 마음을 내비치기 부끄러워서 아무말이나 했을수도 있죠 ㅎㅎ
  • vulcan

    vulcan Lv.1

    25.04.29 · 59.♡.234.132

    애들 입장이면 불안한게 힘들어서 그러는 것이니...

    조금 마시는걸로 절충 하심이 ㅎ
  • 노란푸우

    노란푸우 Lv.1

    25.04.29 · 112.♡.225.196

    전 주로 와이프랑 집에서 마십니다. 술값도 비싸고 코로나 후유증으로 밖에서 술마시기 귀찮다요...
  • 풋콜패리티

    풋콜패리티 Lv.1

    25.04.29 · 122.♡.230.26

    그맘때 아이들에게는 술이 몸에 안 좋다는 걸 알기가 힘들죠. 다만 엄마 아빠 사이가 냉랭해지는 분위기가 가장 공포스러울겁니다.
  • MarginJOA

    MarginJOA Lv.1

    25.04.29 · 123.♡.217.182

    옴? 애들이 방에 들어가야 할 정도면... 애들 성격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저도 경험해본 입장에선 썩 좋지 않습니다..
    아니 그냥 안좋습니다
  • 우스캉

    우스캉 Lv.1

    25.04.29 · 219.♡.151.231

    엄마가 날카롭게 하는건 하나도 문제가 안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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