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법원에서 읽어보지도 않고 판결했다’고 봅니다. #3
벗
벗님 (121.♡.0.79)
2025년 5월 7일 PM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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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법관들의 나이'를 고려하지 않은 듯 해서, 조금 더 자세히 물어봤습니다.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 항목 : 검토자 연령 고려 (40대 후반)
// 내용 : 시력 피로, 집중도 저하, 주의력 감퇴 등 반영
// 합리적 수치 기준 : 2.5~3년 소요 (건강 고려 시 최대 3년 이상도 가능)
// 항목 : 최종 판결 반영 가능 시점
// 내용 : 모든 검토 완료 후 회의 및 결정까지 포함
// 합리적 수치 기준 : 3년 ~ 3.5년 이상
이것은 '단 9일 만'에 처리했어요?
"2, 3년에서 4년 가까이 걸릴 판결"을 '단 9일 만'에 뚝딱 판결을 하셨어요?
// 저는 ‘대법원에서 읽어보지도 않고 판결했다’고 봅니다. #2
https://damoang.net/free/3771106
// 저는 ‘대법원에서 읽어보지도 않고 판결했다’고 봅니다.
https://damoang.net/free/3738079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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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code
25.05.07 · 175.♡.64.149
실제로 다 읽어보지 않고 판결했다고 지들이 밝혔습니다. 상고심의 특성이니 뭐니 하면서요 -
과과객
25.05.07 · 39.♡.163.182
조희대가 내가 알아서 할께 라고 찍어 눌렀다는게 현재까지 정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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