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님과 고 손영미 님의 명예 회복을 기원합니다.
D
dontlookup (121.♡.65.37)
2025년 6월 16일 PM 10:10 · 수정됨(06. 17.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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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 숭고한 삶을 살다가, 가장 질 낮은 것들에게 당한 분들입니다.
송요훈 기자님이 공동 집필한 <마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읽으며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많이들 사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7)
- 행
행시주육
25.06.16 · 121.♡.239.18
그러게 평생 헌신한 결과가 사라져버렸으니...아는 사람은 다 알지요. - D
dontlookup
→ 행시주육 작성자
25.06.17 · 121.♡.65.37
사라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록이 있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더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해야 합니다. -
미미드나잇
25.06.16 · 59.♡.89.128
-
디디카페인중독
25.06.17 · 211.♡.95.196
욕심에 눈이 멀어 윤미향 등에 칼꽂은 할머니가 진정한 마녀인거 같아요. - D
dontlookup
→ 디카페인중독 작성자
25.06.17 · 121.♡.65.37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책을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용수 할머니의 잘못된 인식을 옹호할 수는 없지만, 그걸 이용한 놈들이 그것만 이용한 건 아니라서 다른 걸로도 얼마든지 매장시켰을 겁니다. - 공
공수거
25.06.17 · 118.♡.84.35
너무 일러요
아직 적대하는 집단중에 완전히 무너진데 하나도 없어요 최소 검찰과 언론 개혁 완료한 후에나 가능할꺼 같네요
지금 시도하다 프레임에 말려들면 또 수십년간 기회도 없을지도 몰라요
명예회복 해야할 분들 많은니 인내를 해야될거 같네요 - D
dontlookup
→ 공수거 작성자
25.06.17 · 121.♡.65.37
지금 당장 정권 차원에서 뭔가를 해야된다는 게 아닙니다. 최소한 시민들은 이것에 대해 계속 이야기하고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는 거죠. 조국 전 대표님도 제가 존경하고 이런 걸로 비교하기가 그렇지만, 고통을 덜 받았다고 할 수 없는 윤미향 전 의원에 대해서는 솔직히 관심이 너무 부족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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