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3 내란의 주범을 잘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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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gefire (211.♡.33.99)
2025년 6월 21일 PM 12:00 · 수정됨(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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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부패한 정치검찰과 군장성들이 주범들입니다.
아직 그 주범들과 관련된 썩은 뿌리들이 정부와 군대 조직내에서 제대로 조사되거나 제거되지 않은 위험한 상태라 현재의 검새들이 대놓고 호작질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당연히 예상되는 것이죠.
개인적으로는 검찰은 내란공범의 연장선에서 다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초반에는 이 의견이 강하게 표현되었는데 대선 이후로 약간 사그러들었죠 이제 다시한번 검찰은 내란의 주요 공범임을 강조해야 할 때인 것 같고 3특검 수사를 무엇보다 빠르게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쓰고보니 뭐 다들 아시는 이야기네요... ㅡㅡ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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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모은
25.06.21 · 221.♡.24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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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글렌모어
25.06.21 · 14.♡.98.30
부패한 지휘관에만 촛점을 맞춘다는것은 문제해결의 올바른 방법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518 현장에서 부패한 지휘관의 똥개 자격으로 곤봉 휘두르고 사격하고 강간하고 칼로 찔렀던 사병들과 하급간부들, 진상이 밝혀진 지금까지도 반성없는 그들을 보면서, 이번 내란 참여자들 사병은 물론 순경등 주무관들까지 반드시 처벌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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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보면 너무 많은 것이 문제일 것 같다는 생각도 해요.
마치 지금 사법개혁을 가열차게 해야 하는데. 막상 칼을 들면 다 잘라버려야 할 것 같아서요.
지금 대통령을 보면 국무회의 할때마다 단전에서 한숨이 나올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