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 행안 장관 인사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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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GHJ (14.♡.51.205)
2025년 6월 29일 AM 06:18 · 수정됨(11:09)
조회 5,689 공감 0
당선된 분께 권한이 있고
지지자들이야 지켜볼 수 밖에 없죠.
인사가 만사임을 지지난 정부에서도 봤고
개혁적인 인물도 범죄검찰에 어떻게 당하는지도 봤구요.
저는 3개월내 입법 등 불가역적 조치가 없으면 언론, 검찰에 되치기 당할거라 봅니다.
태도가 그사람을 규정하고, 지난 세월 행동의 누적이 중요해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있음에도 언론에 보도된 인사들을 임명하신다면 일단 받아 들이기야 하겠습니다만, 3개월 뒤 결과가 나올거고 두리뭉실하다면 실망하겠죠.
3개월 뒤 평가하겠습니다.
우리에겐 시간이 많지 않아 5년을 3년으로 줄인 시민들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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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25.06.29 · 14.♡.175.42
- 고
고염
25.06.29 · 59.♡.255.182
전 도리어 잘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다선들에 대한 여러가지 하마평과 건의 등이 있었갰죠. 이재명대통령 성향상 일 못하면 장난 아닐껍니다. 아마 공식자리 에서 망신일걸요. 국무회의도 오픈할려고 하고 있으니까요.. -
VVeritas
25.06.29 · 221.♡.72.210
왜 돌아서 돌아서 돌아서 돌아서 돌아서 돌아서 돌아서 가려는지 그 이유와 큰 그림을 모르기때문에 답답하네요
뭐 나름의 뜻이 있겠다 싶습니다만 참 아쉬운건 어쩔 수 없네요
다시는 섹검이 설치지못하도록 완전해체를 통한 그 뿌리부터 전면개혁,
기레기들 언론사와 종편에 대한 전면적인 언론개혁,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법개혁을 이루어내느냐 못해내느냐에 이재명정부의 성패가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절호의 기회와 막강한 힘, 압도적인 국회의석수를 국민들이 줬음에도
위의 시대정신을 제대로 구현해내지 못하고 적당히 현상유지나 하며
좋은게 좋은거아니겠어요 한다면 뭐 더이상 할 말이 없구요
아무튼 뭐 잘 하시겠죠
일단은 기대와 우려를 가지고 지켜봅니다 - M
miumiu1
25.06.29 · 118.♡.2.58
도구는 쓰는 사람에 달렸죠. 잼프레지던트가 잘 쓰실겁니다. 빡세게요. -
포포스원
25.06.29 · 211.♡.46.93
딴지탈퇴하고 오는길입니다
실망이커서 일체 정치의 관심을 끊고
남은시간 내마음이나 닦아야겟습니다.
다모앙도 탈퇴합니다 - D
DONGWON
→ 포스원
25.06.29 · 121.♡.90.200
잘 가세요 -
뜨뜨내기
→ 포스원
25.06.29 · 183.♡.202.98
마음 이해합니다.
저도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때 인거 같아요.
그간 정치에 너무 몰입해 있어 힘들었네요.
다행히 다 잘될거 같습니다. - 해
해븐캐슬
25.06.29 · 125.♡.56.187
당근 실력없으면 교체하실 것 같습니다. - D
DONGWON
25.06.29 · 121.♡.90.200
뭘 그리 벌써부터 실망하실까요?
이재명 대통령과 박원순 시장은 예전부터 자기가 행하는 대부분의 일을 국민들에게 오픈합니다(공개회의든 SNS든).
이런 공개행보는 나 이런 일 하고 있어요라는 의미도 있지만, 제가 국민들을 위해 대동세상을 만들기 위해 일할려고 하는데, 시정잡배들이 이상한 논리를 내세워 나를 못할게 굴어 하고 싶은 일을 못하고 있어요~ 라고 저는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나를 위해 잘하는 것이 기본값, 디폴트이고 나를 못살게 하는 놈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정리해줄 것이라 믿습니다.
정치는 생활이어서 나를 못살게 구는 것들은 반드시 그 대가를 따르게 해야합니다. -
아아진코트
25.06.29 · 211.♡.24.105
인수위 없이 짧은 기간내에 새로운 인물을 발굴하기에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부분적으로나마 검증된 국회의원들을 지명한 것으로 보이네요.
우리가 아는 개혁적인 인물들이 인사청문회 때문에 아니면 부담감 때문에 거절했을 수도 있습니다.
정성호나 윤호중은 중도층이나 보수층에게는 안정감을 주는 측면이 있다는 점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이나 법원 개혁의 필요성이나 의지는 대통령 자신이 가장 잘 안다고 봅니다.
정권 초기에 의회 다수당 출신 대통령의 개혁의지를 꺾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결국은 잼프의지대로 흘러갈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율사 출신 대통령이 벌써 4번째인데(연속 3번째).....노통이나 문통같은 분들이 비가역적 개혁입법이 불가능 하고 의미도 없다는 걸 아주 잘 이해하신 분들 이었죠.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도? 대화-타협-합의의 중요성?)
잼프도 율사출신이고, 윤씨처럼 저지능/엉터리 율사도 아니시니 잘 진행하실 겁니다.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몰이해로 자멸한게 윤씨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