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장관 낙마와 찬대 사태를 보면서..
0GHJ

Lv.1 0GHJ (121.♡.196.172)

2025년 7월 23일 PM 04:50

조회 400 공감 0

1. 강성지지자라 칭하고, 얼마 안되는 소수로 볼겁니다.

    필요할때는 손벌리고, 불리할때는 대통령 뒤로 숨겠지요.


2. 이런식이면 이대통령도 과거 사법 리스크라 칭하는 어려움 당시 당대표도 나오면 안되고 자숙했어야 하죠.

    하지만 그게 아니고 지지자를 믿고 국민을 믿고 뚜벅뚜벅 갔기때문에 오늘이 있었던 거 아닌가요?

    김민석 총리도 언론에서 물어 띁고, 국짐에서 물어 띁을때 사퇴 했어야 했나요?

    아니잖습니까? 

<여론조사 공정과 데일리안이라고 무시할건가요?>


3. 아픈 지점은 왜 민주당은 동지를 지켜주지 않고, 내부 총질이 만연하고, 필요할때만 지지자를 찾는것이냐죠.

    답답합니다.


4. 박찬대는 아마 회복 쉽지 않을 듯 해요. 이낙연 느낌입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