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를 두고 우원식을 국회의장으로 만든 정당의 현실이죠.
갑
갑환짱 (58.♡.60.12)
2025년 7월 23일 PM 06:39 · 수정됨(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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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시기 전까지 노무현의 등뒤에서 칼을 꽂던 인간들이 얼굴만 바뀌었을 뿐.
국민이나 지지자는 일단 재껴두고 자기 이익을 지키기 위해 사람좋은 얼굴하고 통수를 치던 그 사람들.
지들 밥그릇챙기겠다고 환자들 죽어가게 둔 의대생,
이 참에 실력행사 해보겠다고 뒤에서 똘똘뭉친 보좌관놈들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네요.
빨리 제대로 된 당대표를 뽑아서 교통정리해야 하는데
1년 뒤가 더 걱정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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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7.23 · 121.♡.17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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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군
25.07.23 · 211.♡.64.47
국회의장 투표 89우찍 사태 날때부터 좀 쎄했습니다.
다만, 계엄터지고 한마음으로 으쌰으쌰하고, 대선도 다 같이 열심히 해서 믿었는데요.
결국 89우찍의 스노우볼이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 민
민주지산M
25.07.23 · 218.♡.159.53
우원식 뒤에는 박주민이 있었죠. . . 매번 민주당은 고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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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나올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