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lcan (125.♡.141.208)
2026년 6월 25일 PM 06:37
tf 개혁안 주고뭐고가 아니고 그냥 국회에 맡긴다는 내용 같더라고요.
별도의 입법안을 제시가히 보다는 국회의 논의와 결정을 존중하도록 하겠습니다.
국회에서 입법이 이루어지면 정부는 그 결정에 따라 필요한 후속 조치를 충실히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뜻과 국회의 논의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추가 설명을 아주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이제 정부 내의 다양한 견해를 정리하되 국회의 자유로운 논의를 위해
"별도의 정부안을 제출하지 않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바람직하겠다라고 판단한 것이 별도의 정부안을 제출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영상의 내용을 썼습니다.
이제 국회 논의 후 상정하면 되겠어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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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06.25 · 22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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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레베카미니 작성자
06.25 · 125.♡.141.208
그죠. 일단 지지율 떨어지니 무릎 꿇은 것 같긴 합니다.
이제 국회가 열일하기 바라야죠... 당장 내일이라도 시작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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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06.25 · 133.♡.193.166
대부분의 논의가 끝나고 입법할 시점에서 정부에서 할거라며 가져가 놓고 1년이나 지난 이제와서 별도의 정부안을 내지 않는 게 효율적이라 말하는 건 너무 뻔뻔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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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별의숫자만큼 작성자
06.25 · 125.♡.141.208
네 개소리죠. 진작에 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어쨌든 넘기는 것 필요 없이 국회가 알아서 해라 이니까.
바로 시작해서 후딱 끝내 버리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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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6.25 · 218.♡.117.68
김민새는 더이상 개소리 말고 그 잘난 총리실 산하 TF에서 1년간 준비한 법안, 국회 대신 국민 알권리 차원으로 청와대 홈피에라도 공개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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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그루 작성자
06.25 · 125.♡.141.208
제 생각엔 그렇게 안 할 것 같아요. 일 처리 하는 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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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환짱
06.25 · 112.♡.179.62
아직 포기한건 아닐수도 있어요. 국회안에도 프락치들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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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갑환짱 작성자
06.25 · 125.♡.141.208
음... 그럴까요... 일단 말은 뱉었으니 국회의장이 받아서 후딱 하면 되지 않을까요... 공이 국회로 넘어왔으니 이젠 국회를 닥달 해야 하나 봅니다....
- 셀
셀레본
06.25 · 118.♡.73.178
당대표 나오려니 당원들이 검찰개혁에 진심이라 자기도 수사권 앖앤다고 안할 수가 없죠. 근데 총리실 산하 TF에서 만든 안이 수사권이 덕지덕지 묻어있고 심지어 전권송치까지 있으니 그대로 당에 보냈다가는 자기는 수사권 그냥 두려고 했던거 들키게 생겼고.
그래서 차라리 버리자고 한거라고 봅니다. 그래놓곤 뒤에서 딜 했겠죠. 내가 당대표 할테니 쫌만 참아라. 지곤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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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셀레본 작성자
06.25 · 125.♡.141.208
버리는게 딜이 될수 있나 모르겠어요.
이번에 총리도 완전이 새된거죠. 앞으로 뭐든 기어나오면 김민석한테는 아무 표도 안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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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얘길 지난번 공소청 중수청 법안 처리 후 바로 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