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고 화나고 허탈합니다.
V
vulcan (125.♡.141.208)
2026년 6월 26일 PM 11:57
조회 418 공감 0
설마 했는데 다 갈아엎으려 했다니...
게다가 용역써서 이전 대통령들을, 같은 진영 큰 스피커들을 욕하고 비하했다니...
편집과 유작가님이 자제 한다고 했지만 그 이면엔 결국 우리가 설마 하던 것들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아닐꺼야 했는데 대통령의 의지였던 것 같네요.
제목 처럼 만감이 교차 합니다.
와중에 자제 시키려는 총수도 안스러웠고요.
대통령이 깨닫길 바랍니다. 오늘 유작가님 말씀은 정말 마지막 경고가 될거에요.
손가락 놈들 쳐내고 깨닫고 돌아왔던 이재명을 다시 한번 믿어 보겠습니다
하지만 예전의 그 설램과 기대감은... 글쎄요. 잘하면 잘 하는 것이고...
검찰 개혁과 합당 이것들 어떻게 하는지 먼저 지켜 보겠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