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의리 의리 찾던사람들 이유가 있었네요.
아
아뢍 (106.♡.50.180)
2025년 7월 30일 PM 04:47 · 수정됨(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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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박주민의원을 비판 아니 깔아뭉게는 글을 썼더니,
박주민이 지금까지 해온 것이 얼마인데, 노통을 들먹이며 의리 찾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박찬대, 박주민, 이용민 등... 자기 나와바리 찾기, 자기 정치생명 잘~ 연장하기...
의리는 적하고 싸울 때 찾는 거지, 내부에서 편가르기할 때 찾는거 아닙니다.
중요한건 지금 그리고 앞으로지, 소싯적이 아닙니다.
지금 잘하면 이언주도 쓰는거고 김용남도 쓸수있는 겁니다.
과거에 탑을 쌓은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지금 자기 나와바리 찾고
자기 연장을 위해 편가르기를 한다면 의리가 아닌 배신입니다.
그런자들은 반드시 심판해야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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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25.07.30 · 2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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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가 아니라 상도의입니다.
지킬건 지킨다 지,
막장들끼리 합치하는건 "의리" 가 아니라 패악질입니다.
최소한의 "지킬것도 지키지 않는것" 들이,
헷갈리게 패악질을 의리라고 표현하는건데,
의원이란 직업군에 있어 최소한의 "상도의" 조차 없는 경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