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그리고 최강욱 홧팅해드리고 왔습니다.
경
경의선숲길쁘로산짹러 (175.♡.39.100)
2025년 8월 15일 AM 01:41 · 수정됨(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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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약간 전에 맞춰 노심초사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출발할 때부터 가는 길이 오늘 따라 왜 이리 막히던지..요.
최강욱 형님{많이 기쁜 표정을 숨기지 않으셨습니다} 먼저 앞자리에 타고 천천히 나오셨고, 조국 대표님은 걸어서 지지자들과 인사 나누시다가 나중에서야 저 차의 뒷자리에 타셨습니다. 현장에 계셨던 지지자분들과 함께 가벼운 발걸음으로 삼삼오오 각자의 주차된 차들로 돌아갔습니다. 제가 앙을 대표해서 다녀온 걸로 해도 되겠나요? ㅎㅎㅎ
*사진은 폰 동영상 캡쳐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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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25.08.15 · 118.♡.8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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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3
25.08.15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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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이역
25.08.15 · 120.♡.35.175
고생하셨습니다. 좀 쉬시고 활동을 시작하시겠죠. 기대됩니다. -
베베헤리트
25.08.15 · 118.♡.1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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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Bu72
25.08.15 · 211.♡.74.64
두분이서 막걸리잔 같이 하시겠죠.
광복절이여서 더 뜻 깊은 날입니다. -
부부산혁신당
25.08.15 · 121.♡.122.153
최강욱 곧 중책께서는 친구 조국 대표의 사면이 더 기쁘셨을거고, 조국 대표는 친구 최강욱 중책의 공무담임권 회복이 더 기쁘셨을 겁니다. - 늙
늙은젊은이
25.08.15 · 111.♡.122.81
으쌰 으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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