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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여행 중 약 달여 먹습니다
경의선숲길쁘로산짹러

Lv.1 경의선숲길쁘로산짹러 (186.♡.26.8)

2025년 12월 19일 PM 02:13 · 수정됨(12. 20. 00:44)

조회 314 공감 0




여기 여행 보름 넘어가는데, 오늘 보니까 제가 이러고 있네요. 

제민이 아이가 시키더라구요.


커피 원두 분쇄가루를 사서 내렀는데,

쟈스민 티에 커피를 혼합한 맛에 살짝 단맛도 있는 거 아닙니까. 500g 짜리인데 이런 재앙이..  꾹 참고 케익과 먹으니 버티고 먹을 만 했습니다.

AI에 커피 봉지 사진 찍어서 번역시키니 멕시코 전통 커피; 커피+계피+사탕수수이며 끓인 후 걸러 마시는..

그래도 이 방식 드립보다는 좀 낫네요.


★참고로 커피 이름은, 믿든 말든,

"카페 오우야"입니다.

글 수정한 지금도 설탕 맛 계피커피를 인내해봅니다.ㅠ


댓글 (2)

  • Q

    Qioa14 Lv.1

    25.12.19 · 182.♡.146.205

    부럽네요ㅠ 8년전에 혼자 시티인 깐쿤아웃 했는데 와하까 넘어가기 이틀전에 8.1인가 지진나서 일정 취소하고 그냥 산크리스토발로 갔었는데ㅎㅎ 다좋았습니다 음식도 여행지도
  • 경의선숲길쁘로산짹러

    경의선숲길쁘로산짹러 Lv.1 → Qioa14 작성자

    25.12.20 · 186.♡.26.8

    여행 다녀 온 게 툭 하면 7,8년이 훅 가버리더군요. 멕시코 음식 잘 맞아서 살찐다고 하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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