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9월 30일 AM 09:14 · 수정됨(10:00)
한국의 내란세력들에게는
USA가 하나님 • 트럼프가 예수 • 마가(MAGA)들이 선지자
▷박종화 : 좀 취재를 해보겠습니다. 근데 이제 자유대학과 KCPAC 그 청년들이 같이 행사하는 거는 저희가 봤거든요. 그래서 그 행사에 그때 당시에 모스탄이 한국에 왔었을 때, 대선 전에 그 대선을 감시한다면서 왔었잖아요. 모스탄이. 그때 그 청년 자유대학과 저기 KCPAC 청년들과 부방대의 청년들이 아마 그때 프레스팩 센터에 같이 모여서
▶김어준 : 이 자유대학에서 찰리 커크 추모한다고?
◉카운터스 : 지금, 이 남대문 그 앞에 그러니까 숭례문 앞에 있는 남대문 광장에다가 차려놨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추모 공간을 차려놓고 저희가 대한민국 서울입니다. 지금
▶김어준 : 트럼프가 우리를 구해준다더니 신흥 종교예요. 이거 완전히
▷박종화 : 지금 종교화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어준 : 신흥 종교예요.
◉카운터스 : 출발도 종교죠.
▶김어준 : 예수 대신에 거기다가 USA가 들어갔어.
▷박종화 : 이거를 진짜 간과하면 안 되는 게 10대 20대들이 굉장히 이 사상에 완전히 지금 많이 자연스럽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3~40대는 잘 모르지만
◉카운터스 : 극우 목사들이 하는 얘기를 보면 이게 외부의 적을 계속 만들어야지 자기들의 결속력이 커지잖아요. 그래서 그 외부의 적을 이재명 대통령으로 상정해 놓은 거죠.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랑 민주당이 이제 우리 개신교를 압박하고 탄압할 거다, 라면서 자기들끼리 막 열심히 이렇게 뭉치는 사실 종교적 선동이라고 저는
▶김어준 : USA가 하나님이고요. 그 트럼프가 예수예요. 그 정도 됩니다. 여기서. 그다음에 그 마가들이 선지자예요.
▷김준형 : 얼마 전에 제가 외통위에서 얘기하는 거를 로라 루머가 자기 소셜에 저를 올렸어요. 저걸 밑에 누군가 번역을 해서 한국말과 영어로 동시에 제 동영상이에요.
▶김어준 : 미국 극우의 대표적인 여성이 로라 루머가 지금 김준형 의원을 지목했다는 거야?
▷김준형 : 누가 했겠습니까? 여기(한국에) 있는 극우들이 보낸 겁니다. 그거를 인스타하면서 뭐라고 했냐 하면 한국의 국회에 있는 좌파 의원이라고. 딱 저격을 하면서 그렇게 찍었거든요.
▶김어준 : 정확하게 찍었네.
마가 조직의 한국 지부장은?
▷김준형 : 요게 한 개 있고요. 하나는 이 정용진(회장)이 지금 되고 있는 게, 이 록브리지라는 게 있어요. 이 록브리지는 벤스가 창당한 건데, 전 세계에 연결, 빌드업 코리아하고 연결되어 있고 이게 미국의 본부가 뭐냐 하면 바로 록브리지라는 건데요. 이게 트럼프의 외곽 조직인데 이 록브리지의 아시아 지부장이. 지부장을 시키려는 보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용진이 아시아 담당 (조직도 보기)
▷김준형 : 주니어하고, 트럼프 주니어하고 친하잖아요.
▶김어준 : 빌드업 코리아라고 있는데 이 행사는 극우 행사입니다. 여기에 지금 그 사망했던 찰리 커크가 왔었던 거거든요. 근데 여기가 3년째 됐는데. 여기가 한국에서 이제 극우, 극우적 사상 마가를 퍼트리려고 하는 전진 기지 같은 곳인데. 근데 여기에 트럼프 아들이 연루가 돼 있는데. 여기에 트럼프 아들하고 연결돼 가지고 정용진 회장이 연결돼 있다고요?
▷김준형 : 그 아까 말한 스피커들이고요. 여론 조직이고요. 이들은 강력한 여기에 벤스가 하고요. 베센트라든지 수직 와일드,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뭐냐 하면 4년으로 트럼프는 끝나지 않는다. 20년은 가야 한다. 그거 조직이에요.
▶김어준 : 그렇지. 트럼프이즘을 전 세계로 퍼트려야 된다. 마가이즘을 전 세계로 퍼트려야 한다. 그런 얘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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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관련글들을 보시면 이들 마가(MAGA) 네트워크는 한국과 미국의 내란세력입니다.
자신들의 부패와 무능을 합리적으로 설명할 길이 없으니 종교적 믿음의 영역으로 만듭니다. 신앙이 됩니다.
박구용 김어준은 그래서 미국 마가가 전세계로 수출하는 극우 폭력은 나치보다 더욱 위험하다고 합니다.
한국만 보더라도 이들이 얼마나 내전을 확산하고 외환을 부추기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12.3 쿠데타 무혈해제와 윤석열 체포 이후에도 저들은 오프라인에서는 자유대학, 서부지법 폭도, 백골단, 온라인에서는 리박스쿨, 사법적으로는 조희대 대법과 지귀연, 검찰,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극우정당 국짐, 애니챈 뿐 아니라 국내 재벌 정용진, 계란판 언론들의 내란선전선동, 전방위 내전중 입니다.
내란세력을 진압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UN에서 말씀하신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의 이정표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지금은 미국의 심기를 살피고 몸사릴게 아니라 자주적으로 대통령보다 앞서나가는 장관들이 필요합니다.
당장은 헤이트스피치 법을 만들고,
혐중시위를 제재하고,
대안학교를 폐지하고,
각 조직의 내란세력들은 파내야 하며,
내란과의 연계성을 철저히 단죄해야 합니다.
이런 의지를 실행할 수 있는 것은 공권력입니다.
권력을 행사할 의지가 없는 관료들은 물갈이 해야 합니다.
관련글:
김준형 의원이 제공한 MAGA의 한국 네트워크 자료
김어준 “MAGA 정치와 제국주의” • 정준희 “민주제의 새로운 방벽 필요”
트럼프와 일론머스크가 전세계 극우를 선동하는 이유, 그리고 한국에 입국한 CPAC
찰리 커크의 얼굴을 넣은 동전 제작 법안 상정? 농담인 줄 알았는데
'인종혐오를 하는 자유대학'의 게시물 펌글을 다모앙에서 보는군요.
일부 극우 개신교 세력은 간첩으로 다뤄야 합니다.
대안학교, 국제학교 제재해야 합니다.
김어준 "이재명 대통령의 혐중 시위제재 방안 마련하라는 의미는"
김어준 "한국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극우 정당이 탄생할 수 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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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oder™
25.09.30 · 221.♡.1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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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머
25.09.30 · 132.♡.69.132
여기나 구도심 게시판을 봐도 트럼프를 거의 신처럼 보시는 사람들이 좀 보입니다. 유명한 네임드였던 사람도 가리지 않구요 대부분 구심점은 특정 종교더군요 -
Ddiynbetterlife
→ 어머 작성자
25.09.30 · 220.♡.37.28
왜 그냥 놔두고 토론하다가 지쳐서 방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서서히 스며들어서 동조자들이 늘어나죠.
빈댓, 박제 자체를 오랜 회원분들도 민주진영의 정신에 맞지 않는다며 반대하시니 힘듭니다.
정작 그런 자들의 글에서는 민주제를 수호하기 위한 정신으로 무장한채 반박도 안해주시더군요.
이젠 되려 어그로들이 기존 분들에게 빈댓을 날리더라고요.
많은 분들의 '이용제한', '신고' 등이 있어야 활동제한이 될텐데 그런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25.09.30 · 14.♡.25.248
여기서도 어떤 분이 트럼프 쉴드치시다가 떠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Ddiynbetterlife
→ 인생은타이밍이지 작성자
25.09.30 · 220.♡.37.28
클리앙에서부터 오랜 존경을 받던 분 중에서도 한 분 계셨죠. 트럼프를 옹호하는 분이요. 네글자 닉넴 쓰셨던.
그 분이 떠나실 때 꽤 많은 분들이 다모앙에서도 아쉬워 하시던데, 트럼프를 지지했던 걸 알고도 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재밌는건 그분 하고 논쟁?했던 다른 한 분도 트럼프에 대해 배울점이 있다고.. 여전히 꾸준히 활동하고 계신데 앞으로 트럼프와 일론머스크에 대해 세탁하는 글은 안 쓰셨으면 좋겠네요.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 diynbetterlife
25.09.30 · 14.♡.25.248
일론머스크 말씀하셔서 한번 써보는데, 최근에 그 흑인 유명 IT 유튜버인 마커스가 로드스터 주문한걸 캔슬했죠. 그때 로드스터 주문한 비용을 테슬라 주식에 넣어놨으면 엄청난 수익을 얻었겠더라구요. 출시도 제대로 안할걸 구매자들에게 무이자 대출하는 클라스.. 진짜.. 우리나라에서 저런 짓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Ddiynbetterlife
→ 인생은타이밍이지 작성자
25.09.30 · 220.♡.37.28
""출시도 제대로 안할걸 구매자들에게 무이자 대출하는 클라스"라는 문장은, 최근 다모앙 자유게시판에서 테슬라 로드스터 사례를 언급하며 사용된 표현입니다. 해당 댓글에서는 IT 유튜버 마커스(MKBHD)가 테슬라 로드스터 예약을 취소한 일을 예로 들며, 예약금(선불로 받은 돈)을 회사가 실제로 차량을 출시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마치 무이자 대출처럼 장기간 사용하고 있는 점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즉, 이 표현은 기업(특히 테슬라)이 제품 출시를 미루면서도 예약자들로부터 받은 돈을 별도의 이자도 없이 실질적으로 '빌려서' 자기 자금처럼 운용하는 상황을 꼬집은 풍자적 비유입니다. 만약 이런 일이 한국에서 벌어졌다면 큰 논란이 되었을 것이라는 반응도 덧붙여져 있습니다." (perplexity 검색결과)
일론 머스크 스타일로 부도덕하게 기업을 운영하나봅니다. -
Hheltant79
25.09.30 · 61.♡.152.133
이렇게 보니까, 그동안 저짝이 그 정도나마 할 수 있었던 건 미국이 맛이 가지 않아서였던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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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자신들만 모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