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흐..술 좀 줄여야겠어요.
이
이돌멩 (1.♡.86.74)
2025년 10월 30일 PM 11:51 · 수정됨(10. 31. 01:21)
조회 616 공감 0
요즘 좀 이것저것 신경쓰느라 스트레스 받아서..
매일 먹었더니
500ml 캔맥 2개에 얼굴이 시뻘게지네요..
당분간 간 건강을 위해 좀 쉬어야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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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운
25.10.31 · 218.♡.7.13
좀 더 마시면 빨개지는 건 괜찮아 지기도 합니다. -
국국수나냉면
25.10.31 · 118.♡.2.149
부끄러워서 그런 거죠. 파팅~ -
장장경철
25.10.31 · 124.♡.185.66
매일 소주 대여섯병씩 마셔도 끄떡없던 제가 어느날 눈떠보니 중환자실이더라구요. 그것도 수술까지 한 상태로 기억없는 일주일동안을 누워있다가 깨어났답니다. 술 적당히 드시고 스트레스 받으실땐 다른 방법으로 건강하게 풀어보세요. 얼굴 벌게지시는건 알콜 분해하는 효소가 간에서 생성이 잘 안돼서 그런거니 몸에서 안받는다는 신호죠. 그만큼 간이 일을 더 오래 해야하니 간건강에 좋을리가 없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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