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사랑 11월호 사봤습니다.jpg
Ortega

Lv.1 Ortega (210.♡.41.89)

2025년 11월 18일 AM 09:29 · 수정됨(11:55)

조회 1,834 공감 0

옥션으로 주문했더니 발송자는 예스24네요ㅎ

https://damoang.net/free/5293662?sfl=mb_id%2C1&stx=google_893c0899

댓글 (17)

  • iStpik

    iStpik Lv.1

    25.11.18 · 118.♡.74.75

    PC사랑이 아직도 나오고 있었군요? ㄷㄷㄷ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25.11.18 · 211.♡.66.45

    에~ 이거 아직도 나오고 있었나요? ㅎ

    표지보니 컨셉도 여전한거 같군요 ^^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25.11.18 · 211.♡.113.108

    피씨잡지인데 표지가 독특하군요 ㅎㅎ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레오야사랑해

    25.11.18 · 211.♡.66.45

    오래된 전통입니다 ㅎ
  • dh22

    dh22 Lv.1

    25.11.18 · 175.♡.141.19

    와.....컴퓨터학습,마이컴,마소지가 더 오래갈줄 알았는데...
    역시 표지가 중요했군요.
  • K

    Kaffe Lv.1

    25.11.18 · 211.♡.150.12

    아직 나오는군요?!
  • Z

    zerevinan Lv.1

    25.11.18 · 221.♡.140.90

    흠…. 갑자기 요 며칠 시끄러웠던 ‘성적대상화‘ 주제가 떠오르네요. 이 표지가 진정한 성적대상화 아닌가 싶은 데 말입니다. 그분은 PC잡지라고 괜찮다 하시려나요 ㅡ,.ㅡ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zerevinan

    25.11.18 · 59.♡.103.12

    저 여성의 얼굴을 올려놓고
    성적 욕구를 표출하는 글/댓글이 있다면 문제고
    없으면 문제가 없는거죠.

    표지 상으로는 문제될 게 없는데요.
    문제는 게시글의 의도와 댓글들의 반응인거고요.
    이 게시글에서 무슨 외설적인 의도나 표현이 있는지 저는 못 읽었는데

    zerevinan 님은 "이 표지가 진정한 성적대상화 아닌가 싶은 데 말입니다"고 하시니
    zerevinan 님에게는 그렇게 보이는가 봅니다.


    후방글에 대한 제 의견은 다음 글들로 대신합니다:
    https://damoang.net/free/5300532
    https://damoang.net/free/5301939?#c_5304913
  • Z

    zerevinan Lv.1 → diynbetterlife

    25.11.18 · 221.♡.140.90

    저 여성 모델로 인해서 잡지에 흥미를 가지게 되니 '성적 대상화'라고 하는 겁니다. 헐벗은 여성분들이나 그것을 보고 음담 패설을 나누는 것만 성적대상화가 아니라요.

    저 모델이 유명한, 또는 미래가 촉망되는 개발자가 아닌데 왜 컴퓨터 관련 잡지에 모델로 쓰는 겁니까. 잡지의 표지는 상징성이 있고, 컴퓨터가 주제면 해당 잡지의 주요 내용과 관련된 컴퓨터 분야 사진이 있어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사진의 잡지를 예로 들면 'AI 시대 주요 부품인 메모리'를 주제(커버스토리)로 삼고 있으니 메모리 사진이 표지 모델에 더 맞는 거 아닙니까. 근데 왜 뜬금없이 여성 모델을 표지로 삼았을까요.

    이게 이해되지 않는다면, ‘성적 대상화’에 대해 서로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다고 보입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zerevinan

    25.11.18 · 59.♡.103.12

    "저 여성 모델로 인해서 잡지에 흥미를 가지게 되니 '성적 대상화'라고 하는 겁니다. 헐벗은 여성분들이나 그것을 보고 음담 패설을 나누는 것만 성적대상화가 아니라요."
    라고 하셨는데요.

    이건 마치 노재팬 운동을 실천하는 민주시민을 저쪽에서 조롱할 때 쓰는 비유 같습니다.
    100% 노재팬을 못 할거면 위선이다. 카메라도 사지 말고 애니도 보지 말아야지. 라는 것과 같습니다.
    100% 실천을 못하면 안 하는게 낫다고 좌절시키는 방식이죠.

    제 의견은
    오프라인에서 여성 동료나 학우들, 여성 시민들을 상대로
    면대면으로 할 수 없는 수위의 말을
    온라인에서 남녀노소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서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정서적 교류를 해가며 사귀고 신체적 교감을 하는 것을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공공장소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성적 욕구를 표출하는 것이 문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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