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년 12월 3일, 이 글들을 평생 우려먹으려 합니다
따끈따끈

Lv.1 따끈따끈 (220.♡.238.46)

2025년 12월 3일 PM 06:53 · 수정됨(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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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일, 계엄선포 소식을 듣자마자 국회로 튀어나갔던 따끈君입니다.

당시 글이 몇 개를 적었습니다.


[2024-12-04 01:00] 국회 정문 앞에 나와서 한 시간 있다가 철수합니다

https://damoang.net/free/2255235


[2024-12-04 09:31] 피치 못하게 반차 냈습니다

https://damoang.net/free/2267153


[2024-12-05 13:40] 계엄의 밤 당일, 제가 국회의사당 앞에 11시 40분에 도착했었군요

https://damoang.net/free/2290715


[2024-12-05 22:53] 계엄의 밤 당일, 국회 정문 앞에서 직접 찍은 영상 (무편집).ytb

https://damoang.net/free/2300463



이 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제 기억이 많이 희미해졌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절대 잊지 않게 매년 12월 3일 이 글들을 우려먹으며 당시의 기억을 리프레시 하려 합니다.

댓글 (1)

  • baboda

    baboda Lv.1

    25.12.03 · 222.♡.157.3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각성해야 내란, 구폐를 종식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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