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74.6)
2025년 12월 7일 AM 11:56 · 수정됨(12. 11. 22:24)
조회 1,082 공감 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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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찹쌀군
25.12.07 · 175.♡.153.207
날도 좋은데 바람 쇠고 오세요~ -
PpOOq
25.12.07 · 210.♡.62.130
커피 한잔 하면서 좀 가라앉히세유~ - 알
알바를보면웃는자
25.12.07 · 118.♡.186.28
안녕히가세요 -
RRebirth
25.12.07 · 116.♡.148.34
커뮤니티에 자기 의견이나 생각을
자연스래 개진 할 수 있는거 아닌지....
지 생각이랑 다르면 거품물고 달려드는거
저도 정말 역합니다.
한숨 돌리고 다시 와주세요~ -
머머쓱타드
→ Rebirth
25.12.07 · 125.♡.33.26
요즘 몇 몇의 글들을 보면 그게 잘 안되고 있더라고요.
누군가는 잘 모를수도 있고 누군가는 또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는데 그걸 유하게 토론으로 푸는게 아니라 무조건 너는 잘못했어, 내 의견이 맞아. 라는 선을 그어두고 이야기를 시작하니 토론이 될 수 없죠.
예전에 일본 트위터에 있던 빗나간 정의를 이해하지 못했는데 요즘은 그 말이 이해가 되더라고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09cfa7d.jpg] -
RRebirth
→ 머쓱타드
25.12.07 · 116.♡.148.34
크게 공감됩니다.
지가 정의라고 판단하면
다른 생각을 가진이를 악으로 판단하는건지
거품 물고 달려드는... -
매매일두유
→ Rebirth
25.12.07 · 59.♡.175.39
디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올라가면 1만명이 보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글이니 약간은 책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레오님 글 문맥은 아닙니다. 내용 잘 몰라요... 그냥 슬퍼요 ㅠ)
Led 잘 쓰고 있어요 감사드려요 리버스님~ -
머머쓱타드
25.12.07 · 125.♡.33.26
참 아이러니한게 어떤 이슈가 있는 누군가에게 도덕적 잣대를 과하게 적용하지 말라면서 본인이 타인에게 가하는 도덕적 잣대는 엄청 엄격하게 적용하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그런 분들이 좀 늘어나고 글 쓰는게 더 이상 유쾌하지 않고 점점 글 리젠은 줄어들 수 밖에 없죠.
단어 하나에 꽂혀 타커뮤 글들 가지고 와서 비난과 힐난을 하면서 정작 본인이 때론 그 주인공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잘모르는거 같아요.
오늘만 해도 이러한 글을 두 개나 보니 씁쓸합니다. 힘내세요. -
제제리아스
25.12.07 · 121.♡.33.51
엥? 뭔일이 있었습니까. 조금 쉬시면서 마음을 가라앉으시면 좋겠습니다. -
Ddiynbetterlife
25.12.07 · 59.♡.103.12
쉬다가 다시 돌아오셔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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