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mo와소녀 (221.♡.208.253)
2025년 12월 10일 PM 05:47 · 수정됨(23:03)
아마 배민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달에서 서울지역 배달 건수가 쿠팡 잇츠가 배달의 민족을 이겼다고 난리였는데, 이번 사건으로 배달의 민족은 안도의 한숨 쉬고 있을것 같습니다.
쿠팡 탈퇴나 사용량 감소 하면서 쿠팡 잇츠도 영향이 있을 거라고 약간의 예상이 되네요.
저는 아득바득 땡겨요를 사용하지만... (그나마 수수료가 적다고 합니다. 물론 차이는 적다고 해서 어지간하면 전화로 배달주문을 합니다)
물론 네이버 맴버쉽으로 넷플릭스 + 쇼핑으로 포인트 적립이 낭낭해서 (회사 비품 구매할때 포인트 달달합니다) 쿠팡을 이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상황이라 탈퇴를 고민 하고 있습니다만...
가끔 물건 급하게 필요할때에는 쿠팡 이외의 대안이라고는 개인의 철저함 뿐이라죠... -_-;;
그거 믿고 쿠팡은 아직도 장사하는거 같은데 대안 시장이 나오긴 하겠죠?
티몬이랑 위메프 없어지고 나서 쿠팡이 커머셜 부분 장악하고, 배달경쟁에서도 우위를 장악해버리니 나름의 대안책을 가져가야할 듯 합니다.
물론 카카오도 유통쪽에 신경을 쓴다고는 하지만, 카톡팝 보고 저는 차라리 네이버를 밀어줄려고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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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훅간당
25.12.10 · 118.♡.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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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mo와소녀
→ 훅간당 작성자
25.12.10 · 221.♡.208.253
애초에 기술자에 대한 대우가 좋지 않죠.
IT맨, 개발자, IT 엔지니어 = 컴덕, 너드, 오타쿠 이런 식의 인식이 은근히 많더라구요.
'기술자는 돈주고 살 수 있다, 부릴 수 있다.' 라는 식의 인식이 아직도 있는 것 같습니다. -
BBECK
25.12.10 · 210.♡.183.213
저는 그냥 배달음식을 안 먹습니다
외국에서 친구가 오면 배달 먹고 싶다고 해서 그때만 일년에 한 두번 시켜 봤네요 -
DDeemo와소녀
→ BECK 작성자
25.12.10 · 221.♡.208.253
저도 사실 배달음식 잘 안먹고 냉동치킨이나 냉동피자로 대체한지 꽤 되었습니다.
고기 정도는 굽기 귀찮을때 가끔 웃돈 얻어서 밖에 안나가서 먹는다는 식으로 시켜 먹긴 합니다.
중국집 배달도 하향평준화 되더니, 이제는 족발집도 하향평준화 중이여서 배달음식에 대한 저의 인식도 하락 하는 중이네요. - 뿡
뿡뿡
25.12.10 · 211.♡.170.67
막걸리도 오는 마켓컬리 좋아요.. -
마마칼바람
25.12.10 · 175.♡.103.100
수년간 쌓인 거래내역이 아까울 따름입니다.
내역을 캡처해두긴 했는데 검색하는 피곤함이 늘어날까 싶어 아직 탈퇴는 못하고 있어요. -
유유죄
25.12.10 · 140.♡.29.3
그래서 땡겨요 설치했어요.
지역화폐가 되니 좋더라구요.
경기도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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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재벌 대기업등의 악행만을 답습하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