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mo와소녀 (221.♡.208.253)
2026년 6월 5일 AM 11:49
물론 구글독스라는 훌륭한 대체제가 있긴 하지만...
대학원 과제라던가, 개인 프로젝트를 위해서 공모전 참가나 이런저런 문서들을 수정하고 작성하다 보니 MS365 계정을 하나 파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글 같은 경우는 한컴독스로 무료 2GB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이내에서 hwp 문서라던가 hwpx 문서 수정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오피스 스위트라면 설치해서 사용한다라는 그런 관념이 머릿속에 있다보니, 익숙하지 않았는데 생각외로 괜찮네요?
무엇보다 요즘은 게임을 잘 안하게되고, 주력으로 맥이랑 우분투를 쓰다보니 그냥 웹브라우저에서 작업하는게 이제는 불편하지도 않더라구요.
무료다 보니까 더 펑펑 열심히 쓰는 기분? 암튼 그렇습니다.
댓글 (5)
- 눈
눈팅이취미
06.05 · 112.♡.12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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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더라인
→ 눈팅이취미
06.05 · 210.♡.127.78
디자인쪽도 포토샵. 일러스트는 기본 베이스였는데
피그마로 많이들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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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mo와소녀
→ 눈팅이취미 작성자
06.05 · 221.♡.208.253
뭐 이제는 MS 오피스의 대체할 것들이 많이 생겨서....
그래도 아직 문서나 Excel이런것들은 MS 오피스가 굳건한 것 같습니다.
파워포인트의 경우에는 회사에서 회의자료 작성할 떄에는 pptx 파일로 작성해야하다보니, 그래도 산업에서는 꾸준히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
트트레비스
06.05 · 117.♡.12.93
초딩 아들도 캔바로 PPT 잘 만들어서 선생님한테 칭찬받았다고 하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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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mo와소녀
→ 트레비스 작성자
06.05 · 221.♡.208.253
학교에서나 뭐 대외 공개 자료로는 확실히 캔바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근데 사내에서 보고용 문서라던가, 양식 맞출 때에는 아직도 MS 오피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공모전이라던가 양식에 맞춰 작성해야하는 레포트의 경우는 docx나 hwpx 양식으로 받아서 수정이나 편집 해야하더라구요.
근데 웹 무료로 사용하는데 쓰면 쓸수록 불편함도 생각외로 별로 없어서 괜찮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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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인 저희 아들은 캔바 쓰더라구요. 중학교땐 한쇼 써서.. 당연히 고등학교도 한글과 컴퓨터 쓸 줄 알았는데 많이 바뀌는 것 같아요. 기업쪽은 피그마 쓰는 곳도 많아지고.. 한때 MS가 오피스의 강자였는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