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치의 시스템 문제가 많네요.
도
도시 (221.♡.50.211)
2025년 12월 26일 PM 08:35 · 수정됨(12. 30. 02:05)
조회 3,176 공감 0
주치의가 허가 안하면 검사도 제대로 받을 수 없군요.
보험료는 황당하게 높은데...
배가 아픈데 치료도 제대로 안되고, 진료 대기도 2주? 뭐 이건 국민을 소모품으로 보는 정책이네요.
주치의라는 것이 원래 저런 건 아니었을 겁니다. 의료보험회사 썩은 놈들이 악질적으로 변경시킨 거겠죠. 그러니 총 맞고 죽어도 잘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 이고요.
댓글 (21)
- S
sltx
25.12.26 · 112.♡.237.91
무슨 제도든 장단점이 있는 거죠. 주치의가 없으면 비용이 더 높겠죠. - 도
도시
→ sltx 작성자
25.12.26 · 221.♡.50.211
명예훼손 법 같은 거죠. 실제로는 자본가들의 악행을 감추는 ...제도의 장단점이 아니라 제도를 악용해서 변질 시키는 놈들이 쓰레기 이고요. 주치의 시스템도 처음부터 저런 식으로 잘못 되어 진 게 아니였겠죠. 악질적으로 지속적으로 의료보험 회사들이 변질시켜 버린거죠. - S
sltx
→ 도시
25.12.26 · 112.♡.237.91
미국 의료보험은 여러 가지 플랜이 있지만 보통 HMO와 PPO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요. HMO는 주치의를 거쳐야 하고, PPO는 우리나라처럼 전문의에게 바로 갈 수 있는 플랜입니다. HMO가 더 저렴하고요.
본인이 모든 부담을 해야 하는 자영업자라면 HMO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겠죠.
그리고 주치의를 거치든 거치지 않든 자부담으로 병원 가는 것을 금지하는 보험은 없습니다. 보험 지원이 안될 뿐이죠. - S
Skykeeper
→ sltx
25.12.27 · 136.♡.132.67
자영업에 애매한 수입이 있는 경우가 쉽지 않죠. 저는 지금은 PPO 이지만 사정때문에 HMO 를 잠깐 사용했는데 그때 주치의를 잘 만나서 PPO 인 지금도 그 의사에게 가고 있습니다. 물론 예약이 쉽지 않은건 다른 문제구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12.26 · 106.♡.196.49
그래서 병원에 못가고 약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또한 마약에 빠지는 이유 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고통을 줄여주기에..) - 도
도시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25.12.26 · 221.♡.50.211
영상에 나오지만 10일 정도 대기기간 거쳐서 겨우 만난 주치의가 배가 아파서 죽겠다는데 소금물 먹고 쉬라고 이야기한다면 한국에서 그걸 그대로 받아들일 사람은 없을 겁니다. -
희희어늬
25.12.26 · 112.♡.120.52
우왕 주치의가 실수하면 끝이군요... 근데 주치의도 자기 전문분야 아니면 모를 수 있을텐데 ㅜㅜ - 도
도시
→ 희어늬 작성자
25.12.26 · 221.♡.50.211
의료보험 회사가 저렇게 변질 시킨거죠.
자영업자가 들 수 있는 보험이 따로 있고 저런 식으로 대부분 정상적인 치료가 불가능한데 담합과 독점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그걸 막을 방법도 없죠. 운 좋게 치료 받아도 보험 지급 거부하는 비율이 60% 라고 하더군요. -
비비쥬얼씨뿔뿔
25.12.26 · 180.♡.243.82
이분은 한국와도 영어 강사로 먹고 사는데 전혀 문제가 없겠네요. -
트트라팔가야
25.12.26 · 58.♡.217.6
집 팔고 한국 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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