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에 아버지께서 주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땜
땜쟁이 (124.♡.123.23)
2026년 1월 22일 PM 12:26 · 수정됨(01. 2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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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같이 아버지께서 주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1월 4일에는 고모부께서 주님 곁으로 가셨구요..
어제 고향 친구 아버지께서도 하늘나라로 가셨다는 부고를 받았습니다. 올 해는 새해부터 슬픈일만 가득하네요.
뭐가 급해서 이리도 빨리 가시는지.. 슬프네요.
글을 쓰는데 눈물이 납니다. ㅠㅠ
천주교인 이라 주님 곁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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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조
01.22 · 211.♡.226.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바바라군
01.22 · 211.♡.207.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알알로록달로록
01.22 · 223.♡.194.1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벗벗님
01.22 · 61.♡.153.1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신신사아님당
01.22 · 125.♡.243.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인인엄
01.22 · 121.♡.65.1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하하드리셋
01.22 · 223.♡.79.1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즐즐거운하루
01.22 · 58.♡.71.1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K
ky0930
01.22 · 61.♡.82.1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감감정노동자
01.22 · 1.♡.170.113
+ 주님,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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