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 이해찬 전 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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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6일 PM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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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1월 3일에 아버지를 주님 곁으로 보내드렸었다고 글을 썼었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님은 아버지에 비하면 17년이나 어리신 분인데 이렇게 갑자기 가셔서, 그 것도 타국 땅에서.. 

슬프네요.. 

대한민국의 미래를 좀 더 지켜보시고 가도 늦지 않을텐데 뭐가 그리 급하셔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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