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
블라미디엄 (222.♡.22.130)
2026년 1월 23일 PM 04:41 · 수정됨(19:28)
조회 860 공감 0
댓글 (9)
-
슈슈퍼콘트라
01.23 · 112.♡.184.198
선거와 퇴임을 안하면 2선 입미다..!!!??? -
달달짝지근
01.23 · 49.♡.149.207
저도 JD밴스가 차기 대통령 공화당 후보로 유력하다고 생각되더군요
미국 민주당은 ICE에게 주부가 머리에 총알을 맞아도 존재감이 없습니다
참 한탄스럽죠 - 블
블라미디엄
→ 달짝지근 작성자
01.23 · 222.♡.22.130
J.D밴스를 신우파 빅테크 자본세력들이 매우 매우 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나아가기 위한 자신들만의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들이 J.D밴스를 어떻게든 부통령으로 올려 세운겁니다.
현재 미민당 수준을 보면 J.D밴스가 유력하고 될 가능성도 높죠. J.D밴스가 만만한 인물이 아닙니다.
러스트 벨트 지역 가난한 집안 출신으로 백인 노동자계층을 사로잡을수 있고
그리고 명문대 출신으로 트럼프와는 다른 특유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보일수 있으며
팔란티어 직원 출신으로 빅테크 자본가들의 이쁨도 받을수 있고
저는 J.D밴스가 물론 나아가는 과정이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고 그 잠재성은 무시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적어도 트럼프 3선 가능성은 없다라고 봅니다. -
Kkmaster
01.23 · 1.♡.134.157
미 민주당에 제대로 된 인물이 안보이더군요 힐러리 이후로 많이 망가진 것 같습니다 -
트트라팔가야
→ kmaster
01.23 · 58.♡.217.6
1. Josh Shapiro (조시 샤피로) —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프로필과 정치적 배경
• 현직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주 법무장관을 거쳐 2022년 주지사로 당선됨. 
• 러스트벨트의 핵심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를 대표한다는 점에서 민주당 내 전략적 가치가 큽니다. 
• 2024년 대선 당시 부통령 후보 최종 후보 2인까지 고려됐던 인물로, 당내 인지도는 전국적 수준입니다. 
• 유대계 배경과 친이스라엘 성향 등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일부 지지자·비평가에게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합니다. 
2028 대선 전략적 움직임
• 2026년 중간선거를 2028 대선 후보 기반 강화 무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펜실베이니아 민주당 조직을 재편하고, 하원 재탈환을 지원하는 등 정치적 영향력 확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여론조사에서 아직 상위권에는 들지 못하지만(예: 일부 조사에서 4% 수준), 당내 “온건 실용주의 후보”로 지속 언급됩니다. 
• 샤피로는 중도 유권자와 경합주 전략에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가 있으며, 특히 펜실베이니아를 다시 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전환시킬 수 있느냐가 평가 지표로 작용합니다. 
정리
• 경합주 주지사 출신, 조직 구축 노력, 당내 온건파 연합 가능성이 강점이며, 지지도 향상과 전국적 영향력 확대가 향후 관건입니다. 
⸻
2. Gretchen Whitmer (그레첸 휘트머) — 미시간 주지사
프로필과 정치적 배경
• 현직 미시간 주지사로, 과거 2020 대선에서 부통령 후보 가능성까지 거론됐습니다. 
• 트럼프·공화당 정책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분명히 해왔으며, 민주당 내에서 중도층·독립 유권자에게 강한 호소력을 가진 후보로 언급됩니다. 
정치적 입지와 전망
• 미시간은 경합주로 분류되는 만큼, 주지사로서의 실적으로 중도·진보층 모두에게 매력적인 후보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러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현재로서는 2028 출마 계획이 없으며, 휘트머 본인은 주지사직과 향후 중간선거 지원에 더 집중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휘트머가 “미국이 여성 대통령을 위한 조건이 갖춰졌다”고 발언하는 등(물론 당내 다른 이슈와 연계된 발언) 성평등 이슈에 대한 논쟁을 촉발한 사례도 있습니다. 
정리
• 휘트머는 가능성 있는 후보군으로 자주 거론되지만, 현재는 공식 도전 선언이 없고 전략적 선택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
3. J.B. Pritzker (J.B. 프리츠커) — 일리노이 주지사
프로필과 정치적 배경
• 일리노이 주지사로 재선에 성공했으며, 민주당 내에서 강력한 조직력과 자금력(자체 자본 포함) 기반을 가진 부유한 정치인으로 평가됩니다. 
•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 발언으로도 언론 주목을 받았습니다. 
• 과거 민주당 부통령 후보로 고려되거나, 캠페인에서 중요한 후원자 역할을 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2028 대선 가능성
• 언론과 정치 분석에서 잠재적 대선 후보로란 평가가 지속되며, 특히 네바다 등 조기 경선주에서의 존재감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됩니다. 
• 네바다는 민주당 경선에서 처음 투표하는 주로 거론되며, Pritzker의 조기 참여는 지역 기반 확대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 위키피디아 등 자료에도 “2028 잠재 후보”로 등재되어 있으며, 출마 여부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고 전합니다. 
정리
• 자금력과 조직력, 조기 경선 참여 전략이 장점이며, 전국적 지지도 확립이 향후 과제입니다.  -
런런던쫄면
01.23 · 112.♡.206.53
요즘 미국쪽은 스탠포드 동문들끼리 뭉쳐서 다 후루룩~ 하는 모습이더군요.
하바드는 나가 있어? -
별별이
01.23 · 118.♡.174.38
미국에서 대선을 안 치르면 2선입니다 -
뜨뜨아
01.23 · 118.♡.74.242
예전에 했던 얘기인데, 아이젠하워 이후로 복잡한 이름을 가진 미국 대통령이 나온 적이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J. D. 밴스가 일단 유리한 위치라고 봐도..되겠습니다.
민주당 잠재 후보군 중에선 샤피로 정도가 간단한 이름인 것 같은데, 유대계라는 점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가 궁금하네요. -
MMarino
01.23 · 119.♡.213.13
확인해보니 팔란티어 직원 출신은 아닌것 같네요.
J.D. 밴스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의 직원으로 근무한 적은 없습니다.
아마도 팔란티어의 공동 창립자인 **피터 틸(Peter Thiel)**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어 혼동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팩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미스릴 캐피털 근무: 밴스는 피터 틸이 창립한 벤처 캐피털인 **미스릴 캐피털(Mithril Capital)**에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임원(Principal)으로 근무했습니다.
2. 피터 틸과의 관계: 밴스는 피터 틸을 멘토로 여기며, 틸은 밴스의 상원의원 선거 캠페인에 막대한 자금을 후원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피터 틸 사단'의 핵심 인물이다 보니, 틸의 대표적 기업인 팔란티어와 연관 지어 생각하기 쉽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