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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서 쫒겨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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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itleistian 24.♡.16.175
작성일 2024.05.09 06:54
5,199 조회
13 댓글
17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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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아직 정신 못차렸네요 ㅋㅋ


 

댓글 13 / 1 페이지

으뜸원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으뜸원 (211.♡.60.65)
작성일 05.09 06:55
뭐라고 쓰셨길래...

호쿠토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호쿠토 (118.♡.4.71)
작성일 05.09 06:59
모라고 쓰셧나요?

마이콜님의 댓글

작성자 마이콜 (112.♡.125.170)
작성일 05.09 07:12
여기에 정착하시죠

네모아범님의 댓글

작성자 네모아범 (49.♡.253.15)
작성일 05.09 07:18
진작에 끊고 오시지 ㅎㅎㅎ

loveMom님의 댓글

작성자 loveMom (211.♡.188.53)
작성일 05.09 07:18
사유를 알아야 공감할지,당연한 징계였는지 알죠

에버그린님의 댓글

작성자 에버그린 (1.♡.254.200)
작성일 05.09 07:18
머라고 쓰신건지 궁금합니다 +_+

Titleistian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Titleistian (24.♡.16.175)
작성일 05.09 12:41
@에버그린님에게 답글 클리앙에 쿨병걸린 인간들 많다고 했습니다. 예의에 어긋난다네요 ㅋ 문맥과 상황은 없이 신고들어오면 바로 감방 보내는듯요. 예전에는 일본 갔다와서 좋다고 콧구멍 벌렁거리는 인간한테 방사능은 혼자 조용히 먹으라고 했다가 징역간적 있습니다. 안가도 좋은데 짜증나네요 ㅋ

말없는님의 댓글

작성자 말없는 (1.♡.123.80)
작성일 05.09 07:30
뭐.. 운영자가 선거전에 검사라도 만나고 왔나보죠.

todesto님의 댓글

작성자 todesto (76.♡.120.245)
작성일 05.09 07:39
뭐라고 쓰셨는지 알려주셔야 공감을 할지 안할지....

콘헤드님의 댓글

작성자 콘헤드 (223.♡.87.55)
작성일 05.09 07:45
이렇게 쓰시면... 어그로입니다.

cyberhoo님의 댓글

작성자 cyberhoo (106.♡.66.133)
작성일 05.09 07:50
아직도 생각 납니다.
ㅅㅂ
댓글 & 글 작성했다고
며칠인가 징계 먹은거...

한량님의 댓글

작성자 한량 (39.♡.147.147)
작성일 05.09 08:17
사연치곤 너무 단촐하네요.

부산남자님의 댓글

작성자 부산남자 (106.♡.197.247)
작성일 05.09 08:59
저는 다짜고짜 심한 인신공격하는 사람에게 한심하다고 했다가 바로 정지 먹었습니다.
상황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단어에만 집착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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