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쓰레드에게 문조털래유 하는 애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메이메이데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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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6일 PM 07:25 · 수정됨(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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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합당 사태 이전까지만 해도 국짐당과만 싸워서 별 스트레스를 안 받았는데

갑자기 그 사건 이후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는 애들이 쌍욕을 해가면서 공격을 해오더라고요.

이전에도 디시 중정갤, 이재명갤을 중심으로 문통, 조국대표, 김어준에 대한 욕은 뭐 항시 반복 되었고

너무 그런 글만 보다 스트레스 받아서 정착한 게 쓰레드였는데 

여기 좀 더 심한 것 같더라고요.


알다시피 쓰레드가 전국민 카톡으로 떠올랐고

긁우들이 아직도 위세를 떨치는 와중인데 점점 걔네들이 안 보이더니 

문조털래유라고 하던 애들이 급격히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쌍욕은 기본이고 답글 올리면 고소하겠다고 협박하고 가만 안두겠다 가관도 아닙니다. 

이건 뭐 시작이구요 

가수 오윤혜씨가 우리 너무 싸우지 말자고 올린 쓰레드 글에

이런 식으로 아주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과 조롱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마치 민주당원들에게 정치 관심 끄고 살아라 하는 것처럼요. 

근데 알다시피 이런 사람들이 이재명 지지자들이 맞을까요?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적으로 돌리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지지자일까요? 

뭐 대박은 리박언주 사건이었죠. 

문재인 편을 안 들어줘서 이언주 사건을 들고 나왔다는 말도 안되는 소설을 쓰며 쌍욕을 하는 걸 보세요. 

대부분 이런 식입니다. 문재인, 조국,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까지 

사사건건 뭐 정책 추진하면 욕하고 편 안들어주면 쌍욕하고 꼽주고 

요즘 이런 글들이 계속 차단을 해도 피드에 계속 뜨니까 


정청래 당대표 연임을 반드시 시켜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원래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이렇게 사생결단을 할 정도였나요? 

앞전까지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전혀 이질적인 사람들이 들어와서

일부러 이렇게 갈등을 키우는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누가 이 판을 짰는지는 모르겠는데 

아주 안 좋은 선택을 했다는 건 알아주길 바랍니다. 


저는 대선을 같이 싸운 동지랑 싸우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오로지 민주당이 잘 되는 게 제가 민주당을 지지하는 목적이거든요.

근데 도저히 참을 수 없어요. 이런 사람들과 어떻게 같이 가나요? 

특히 리박언주 쉴드치면서 그마저도 뉴탐사? 그 영상에선

이언주의 리박스쿨 강연 의혹 제기한 봉지욱 기자가 본 영상이 짜집기라고 

봉지욱 기자한테 달려가서 쌍욕을 하고 모욕을 주고

외로이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심각하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치해서도 안되고요.

더 심해지면 전 지역구 사무실에도 찾아가서 문제를 제기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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