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풍선 (180.♡.206.219)
2026년 3월 16일 AM 09:11
조상호같은 인간 부류들에게 검찰개혁안을 맡겨 놓으니 이모양 이꼴이 납니다.
민주진영의 갈등과 분란을 조성하는 작금의 심각성을 모르시나요?
수십년간 골수 꼴통 민주진영 지지자로서 단언합니다.
이번에 검찰개혁 하지 않으면 민주당 지지 접습니다.
조국혁신당 후보 많이 내주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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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로
03.16 · 211.♡.2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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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3.16 · 121.♡.77.65
일개 군청의 계약직 처우 문제까지 관심 갖는 분께서 대선공약에 있는 내용을 지지자들이 이해 못할 법안으로 만들어 결재한 후 국회로 보냈다면 의도는 확실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문제는 본인도 이걸 설명할 자신이 없다는 것으로 비춰지기 시작했다는 점이에요. 이젠 뒷짐지고 조상호같은 똘마니 보내서 될 일이 아니지 싶습니다. 차라리, 난 이걸 해야 하는데 이 법안으로 해야만 가능해.. 라고라도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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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혼없는인형
03.16 · 113.♡.5.125
저도 공청회라든지 뭐든 좀 더 확실하게 해 줬으면 합니다. 에횽
- 바
바바밤바
→ 영혼없는인형
03.16 · 58.♡.147.55
타운홀 그렇게 좋아하던 분이 검찰개혁관련해서는...할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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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도리
03.16 · 210.♡.223.16
이제는 더이상 이재명대통령에게 검찰개혁을 요구할 단계가 아닌것 같습니다.
확고한 검찰개혁의지가 없음이 드러났네요.
이미 인사단계에서 확고한 의지가 있었는데 우리가 모른척한겁니다.
정성호,봉욱,김민석,최동석(문대통령 조롱),강준욱(문대통령 조롱),이병태(문대통령 조롱),이혜훈(지명철회),이진숙(지명철회),오광수(사퇴) 등등..
특히 거듭된 문재인대통령 조롱인사를 거리낌없이 등용하는걸 보고는 개인적으로는 아, 무슨 생각인지 알것같았는데 차마 입밖으로 꺼내지 못했을뿐입니다.
문제투성이의 인사정책 우리가 여러차계 봐서 이미 알고있지않나 싶네요.
애써 모른척, 못본척 한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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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김민석 정성호 봉욱 조상호가 이재명 대통령의 뜻을 대변한다고 보는게 합리적입니다. 검찰개혁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자들 엿먹인거라고 보고 대응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