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진이 (49.♡.255.214)
2026년 7월 8일 AM 10:38
감기약 해명에 대해서는 뭐 다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제가 잘못 이해하고 비난 했으니 이건 사과하지만
나머지에 대해서는 정말 여러 분들이 이야기 하시는 모습
발언 내용 대분분 남탓이 주류이고 그 내용들 답변하는 태도등
제가 판단하기에 지금까지 생각한거 보다 훨씬 위험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더욱 강해 지네요
만약에 당대표가 된다면 민주당은 이낙연 때 보다 훨씬 위험한 민주당이 되겠다는 느낌 이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겸공에 출연 했는지 모르겠지만
한편으로는 고맙네요
댓글 (15)
- 칼
칼몬드
07.08 · 182.♡.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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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션진이
→ 칼몬드 작성자
07.08 · 49.♡.255.214
네 태도도 정말 위험하다 생각 했어요
당대표가 되려는 사람이면 남의 이야기를 참고 들어 주는게 중요하다 생각 하는데 그 모습을 기대하기는 힘들겠다는 모습입니다.
- 은
은과현
→ 칼몬드
07.08 · 210.♡.88.240
저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의도한 것인지 계속 자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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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메라
07.08 · 1.♡.213.239
그릇이 작아보이더라구요. 한 동 훈 보다 정치력 좀 더 나은 낙지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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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션진이
→ 포메라 작성자
07.08 · 49.♡.255.214
확실히 또 보니 겸공에 출연한게 감기약 사건을 확실하게 해명해 주겠다 해서 나온것 같은데 다른 상황에 대해서 참지 못하는 걸 보니 그릇의 크기가 보인듯 합니다.
- 원
원티드
07.08 · 211.♡.178.80
강득구 페북에 대해 얘기할 때 횡설수설 뭔 얘기인지 모르겠더군요.
입이 바짝바짝 마르는 걸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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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션진이
→ 원티드 작성자
07.08 · 49.♡.255.214
네 감기약 사건 빼고는 대부분 그렇게 점점 조급하고 초초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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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풍선
07.08 · 180.♡.206.219
당내 갈등을 해결해야 한다는 사람이 상대 출마자에 대해 자기정치하느라 일을 망쳤다고 비난해요?
저사람은 인간이 안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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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션진이
→ 물풍선 작성자
07.08 · 49.♡.255.214
공감합니다. 갈등을 키우려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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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xi
07.08 · 106.♡.227.226
집에서 숨어 있다가 계엄 해제 될거 같으니 이때다 싶어 간걸로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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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말을 너무 끊어요. 김어준 총수도 말 많이 자르는 사람인데
그런 총수의 말을 너무 고빈도로 자르고 이야기하네요. 질문하는 중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