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뱅 (220.♡.251.199)
2026년 3월 20일 PM 04:11
다자녀라 매일 한 두번씩 건조하며 지냈던 건조기가 건조가 안되는 고장으로
어찌해야 할까 하다가 분해 청소를 시작했는데.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더러움 그자체인걸 보고
깜놀했네요... (차마 사진은 못올려요ㅠㅠ)
청소후 재 조립까지 하였는데 다시 잘 돌아가네요..
건조기 있으신 분들은 특히 오래 되셨다면 그리고 건조가 안된다면 수리 맡기시기 전에 분해 청소 해보세요.
댓글 보고 추가한 내용
건조기나 세탁기,,, 추가로 에어컨은 자주 세척해야 한다 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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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3.20 · 211.♡.22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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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6미리
03.20 · 61.♡.223.158
맡길 돈을 버는게 편할수도 있지 말입니다
직접하고 돈도 벌면 부자 될까요
- 깔
깔뱅
→ 삶은다모앙 작성자
03.20 · 220.♡.251.199
물론 돈을 쓰는게 좋죠... 먼저 기사분이 와서 한번 고장나면 부품 교체해야 하는데 비싸다고 했거든요..
고장나고 분해해보고 안되면 그때 구입하자고 했는데... 돈은 벌었습니다. 새것을 구입하려고 준비중이었습니다. - 깔
깔뱅
→ 6미리 작성자
03.20 · 220.♡.251.199
물론 그렇죠^^:;. 돈 주고 맡기는게.. 가장 좋습니다만... 급하게 안될때 5명의 가족의 옷이 쌓이는걸 못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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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 깔뱅
03.20 · 218.♡.67.124
선생님 우리에겐 빨래방이 있지 않습니까??? ㅎㅎㅎㅎ
예전에 빨래방이 많지 않던 시절 집 수도가 얼어서 일주일정도를 거렁뱅이 같이 산 적이 있는데 5명이라니 저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겠군요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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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3.20 · 125.♡.200.218
방법을 알아야 분해세척을 할텐데요.
손재주 좋으셔서 부럽습니다. :)
- 깔
깔뱅
→ 셀빅아이 작성자
03.20 · 220.♡.251.199
우리에겐 유튜브가 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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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도 세탁기도 에어컨도 몰랐으면 그냥 쓰겠지만, 알고나니 세척하고 살아야죠 ㅎㅎㅎ
저희는 그냥 돈주고 맡깁니다. 분해 난이도도 그렇고 한번 돈주고 맡겨보니 생각보다 그렇게 비싸단 생각이 잘 안들정도로 힘든 작업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