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지난 겨울 우도
깔
깔뱅 (220.♡.251.87)
2026년 7월 11일 AM 11:33
조회 127 공감 0

최근 글
댓글 (2)
-
SSilvercreek
07.11 · 121.♡.214.196
- 깔
깔뱅
→ Silvercreek 작성자
07.11 · 220.♡.251.199
저희는 아버지와의 마지막 추억이 된 여행이었지요... ㅠㅠ 그래도 좋은 기억을 담아 놓을수 있었던 여행이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아버지도 온 가족이 정말 행복해 했던.... 그리고 이후 모든 기억을 뒤로하시고 천국 가셨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몇년 전에 우도에서만 3박4일 한 적이 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