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 세러머니 하다 들킨 한준호
로
로스로빈슨 (124.♡.249.204)
2026년 3월 21일 PM 09:21
조회 14,270 공감 0

검찰 개혁에 진심인 척, 표결도 안 했으면서 중수청법 통과를 축하하는 척 하다가 표결 안 한 것이 탄로가 나자
전화 통화하다 표결에 불참했다는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하고 있는 B준호.
그리고 왜 저렇게 잼통 사진 걸어놓고 글을 쓰나요
댓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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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항상더워요
03.21 · 218.♡.22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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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03.21 · 115.♡.0.103
공교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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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03.21 · 59.♡.151.61
아이구 한씨아저씨 할일은 하고 입을 터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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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3.21 · 106.♡.8.148
에휴 절레절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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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삭제된 댓글입니다. -
Ccomputertrouble
03.21 · 175.♡.132.87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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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더
03.21 · 175.♡.223.148
누구한테서 온 전화인가요
검찰개혁 표결에 불참할 정도로 중요한 전화를 건 사람이..
- 마
마음13
03.21 · 221.♡.237.33
모친상 치르고 표결참여 못할까봐 장지에서맘졸이며 국회왔단 최민희 의원님은 뭔가요.ㅠ
- T
tintin
03.21 · 123.♡.121.245
정말 구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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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moo
03.21 · 112.♡.90.100
ㅉㅉ 참 후집니다 으이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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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준호가 투표 안 한 거 보고 그럼 그렇지라고 했었는데 저런 포스트를 냈군요. 국회의원이 투표하는 거 말고 더 중요한 전화가 뭐가 있다고 허 참...